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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정신과 당찬 뉴스’를 모토로 창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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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는 UPI뉴스의 새 이름입니다. '글로벌 미디어를 꿈꾸는 한국 언론사'(Korea Press dreaming of International media)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2024년 4월 KPI뉴스로 다시 뜁니다. UPI뉴스 6년 기반 위에서 더 높이 도약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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