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한민국 vs 일본, U20 축구 한일전 전반 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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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vs 일본, U20 축구 한일전 전반 0-0 종료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6-05 01:28:03
에이스 이강인, 전반 23분 왼발 프리킥 시도

대한민국과 일본의 U-20 월드컵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 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아레나 루블린에서 열린 U-20 월드컵 한국과 일본의 16강전에서 한국의 이강인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한국 대표팀은 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아레나 루블린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에서 일본과 0-0으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이날 한국은 오세훈과 이강인을 투톱으로 내세운 3-5-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일본은 준, 타이세이 투톱의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이날 경기에서 단연 돋보인 이는 에이스 이강인이었다. 그는 자신의 장점인 볼 간수 능력으로 탁월한 탈압박 능력을 보여줬다.


이강인은 전반 23분 상대 페널티 라인 바깥쪽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통해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공이 골문 밖으로 빗나가 아쉬움을 자아냈다.


전반 막판 한국은 일본의 날카로운 공격으로 위기를 맞기도 했다. 전반 45분 미야시로 타이세이가 측면으로 침투한 데 이어 컷백을 시도했고 이를 최준이 가까스로 걷어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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