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구해줘 홈즈' 명세빈, 1998년 드라마 '순수' 소환

  • 구름많음울진20.0℃
  • 맑음천안19.9℃
  • 구름많음의성19.2℃
  • 맑음보은18.4℃
  • 흐림창원20.7℃
  • 흐림거제19.7℃
  • 흐림북부산20.5℃
  • 흐림경주시19.2℃
  • 흐림이천23.9℃
  • 흐림파주20.5℃
  • 흐림영천19.3℃
  • 구름많음북춘천22.1℃
  • 맑음북강릉18.6℃
  • 흐림백령도20.4℃
  • 구름많음서산22.1℃
  • 구름많음여수21.3℃
  • 맑음영월17.6℃
  • 흐림순창군20.9℃
  • 맑음동해19.1℃
  • 흐림양산시21.3℃
  • 맑음강릉19.5℃
  • 구름많음군산22.0℃
  • 구름많음남해20.4℃
  • 흐림강화21.3℃
  • 맑음제천17.3℃
  • 흐림대구20.0℃
  • 구름많음보령21.0℃
  • 흐림금산20.7℃
  • 흐림순천19.7℃
  • 구름많음구미20.0℃
  • 흐림동두천20.0℃
  • 맑음봉화16.2℃
  • 비제주22.1℃
  • 구름많음춘천22.1℃
  • 흐림해남21.4℃
  • 흐림청송군18.6℃
  • 흐림남원20.9℃
  • 구름많음고창군22.3℃
  • 구름많음부여20.8℃
  • 맑음강진군21.2℃
  • 흐림포항20.5℃
  • 맑음청주23.2℃
  • 구름많음홍천21.1℃
  • 구름많음장흥21.1℃
  • 흐림산청19.7℃
  • 구름많음속초20.9℃
  • 흐림성산22.0℃
  • 흐림의령군20.5℃
  • 구름많음안동18.3℃
  • 맑음수원23.3℃
  • 구름많음정선군16.0℃
  • 맑음문경17.3℃
  • 구름많음완도21.0℃
  • 맑음태백15.2℃
  • 흐림김해시19.9℃
  • 구름많음울릉도20.5℃
  • 소나기서울22.5℃
  • 맑음영주16.7℃
  • 구름많음광양시21.3℃
  • 구름많음영덕18.8℃
  • 맑음세종20.4℃
  • 흐림진주19.8℃
  • 구름많음흑산도21.0℃
  • 맑음추풍령17.2℃
  • 흐림철원19.5℃
  • 흐림전주23.1℃
  • 구름많음대전21.1℃
  • 맑음상주19.0℃
  • 구름많음영광군22.2℃
  • 맑음홍성21.0℃
  • 구름많음원주21.5℃
  • 구름많음보성군21.1℃
  • 구름많음울산18.9℃
  • 구름많음목포21.6℃
  • 구름많음고창22.5℃
  • 흐림통영20.0℃
  • 흐림부산20.0℃
  • 구름많음서귀포22.3℃
  • 흐림밀양21.0℃
  • 흐림장수18.2℃
  • 맑음진도군20.4℃
  • 흐림정읍22.8℃
  • 흐림거창19.4℃
  • 구름많음인제19.9℃
  • 맑음서청주20.3℃
  • 흐림광주21.0℃
  • 흐림양평23.1℃
  • 흐림함양군20.0℃
  • 흐림임실20.0℃
  • 맑음충주19.1℃
  • 맑음고산21.2℃
  • 구름많음부안22.7℃
  • 구름많음고흥20.6℃
  • 흐림합천20.1℃
  • 흐림인천23.5℃
  • 흐림북창원20.9℃
  • 구름많음대관령13.6℃

'구해줘 홈즈' 명세빈, 1998년 드라마 '순수' 소환

김현민
기사승인 : 2019-05-13 00:28:03
명세빈 "부모님, 공기 좋은 곳 찾아 서울 떠나…혼자 산 지 2년"

'구해줘 홈즈'에서 배우 명세빈이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 1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 배우 명세빈이 출연해 노홍철과 함께 의뢰인이 거주할 집을 둘러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MBC '구해줘 홈즈' 캡처]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는 명세빈이 출연해 MC 노홍철과 함께 의뢰인의 집을 구해주기 위해 집을 보러 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우선 첫 번째 집을 보기 위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을 찾았다. 명세빈은 "부모님과 큰 집에서 살다가 갑자기 원룸으로 이사하게 됐다"며 "그러면서 집에 관심도 많이 생겼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았는데 공기가 안 좋다고 서울을 떠나서 저 혼자 있으면 무섭지 않냐"고 말을 이어갔다.


이를 듣고 있던 노홍철은 명세빈의 얘기가 끝나지 않자 웃음을 터트리며 "혼자 산 지 오래됐나 보다"고 말했다. 이에 명세빈은 "그렇게 오래되진 않고 2년 조금 넘었다"고 답했다. 노홍철은 "그 정도면 얘기를 많이 할 만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사람은 두 번째 집을 보기 위해 서울 성동구 용답동에 위치한 주택에 방문했다. 명세빈이 집 앞에 있는 벤치에 앉아 포즈를 취하자 노홍철은 사진을 찍는 자세를 보이며 "맑고 투명한 너의 두 눈을 다시 나에게 보여줘"라고 노래를 불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MC 박나래는 "나 이 드라마 좋아했다. 사실"이라고 말했고 명세빈은 "감사하다"고 호응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