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반가운 기해년 '울려퍼지는 제야의 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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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기해년 '울려퍼지는 제야의 종소리'

정병혁
기사승인 : 2019-01-01 00:54:58

 

2019 기해년(己亥年)의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왼쪽)과 50년 넘게 독도를 지켜온 독도지킴이 故 김성도씨의 부인이자 유일한 독도 주민인 김신열(오른쪽)씨를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9 기해년(己亥年)의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타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9 기해년(己亥年)의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왼쪽)과 50년 넘게 독도를 지켜온 독도지킴이 故 김성도씨의 부인이자 유일한 독도 주민인 김신열(오른쪽)씨를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9 기해년(己亥年)의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왼쪽 첫 번째)을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9 기해년(己亥年)의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닥터헬기 도입 등 중증외상환자 소생률 향상에 기여한 이국종 교수(오른쪽 첫 번째)와 원경환 서울경찰청장(오른쪽 두 번째)을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9 기해년(己亥年)의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한국 최초로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을 따낸 신의현 선수와 스피드스케이팅 여제 이상화 선수를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9 기해년(己亥年)의 첫날인 1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서 한국 최초로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을 따낸 신의현 선수와 스피드스케이팅 여제 이상화 선수를 비롯한 시민대표들이 타종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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