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같이 걸을까 god, 재민이 근황에…"어린 시절 유명세 때문에 힘들었다는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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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을까 god, 재민이 근황에…"어린 시절 유명세 때문에 힘들었다는 말을 들었다"

이유리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0-26 02:45:24

▲ [MBC 방송화면 캡처]

 

그룹 god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god의 육아일기'에 함께 출연했던 아기 재민이가 20살이 된 모습에 깜짝 놀랐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같이 걸을까'에서는 god 멤버들의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누군가 영상 통화를 원한다"고 전했다.


영상통화 속 주인공은 "저 기억하시냐. 20년 전 같은 프로그램에 나왔다"고 말했고, god 멤버들은 "재민이 아니냐"며 깜짝 놀랐다.


박준형은 "잘 커줘서 고맙다. 건강하게 커주고 아무 일 없이 씩씩하게 이런 잘생긴 재민이가 되어서 너무 고맙다"라며 기특해했다.

 
또 데니안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재민이는 완전 아기일 때 저희와 함께 했기 때문에 사실 저희를 모른다. 그런데 어린 시절 유명세 때문에 힘들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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