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국무부, 北 '새 계산법' 언급에 "트럼프 비핵화 협상 의지 확실"

  • 흐림보령13.2℃
  • 흐림강화9.3℃
  • 흐림추풍령9.3℃
  • 흐림울산13.8℃
  • 흐림영천9.7℃
  • 흐림장흥11.0℃
  • 흐림부여9.5℃
  • 흐림고흥13.8℃
  • 비서귀포19.5℃
  • 흐림인천10.5℃
  • 흐림원주7.1℃
  • 흐림의령군9.1℃
  • 흐림제주17.6℃
  • 흐림영광군10.3℃
  • 흐림김해시13.0℃
  • 흐림철원6.9℃
  • 흐림목포10.6℃
  • 흐림인제5.6℃
  • 흐림안동8.1℃
  • 흐림청주11.2℃
  • 흐림군산10.3℃
  • 흐림정읍12.4℃
  • 흐림금산8.3℃
  • 흐림보성군12.9℃
  • 비백령도12.9℃
  • 흐림강릉13.0℃
  • 흐림이천5.2℃
  • 흐림전주12.0℃
  • 흐림남해12.5℃
  • 흐림남원8.6℃
  • 흐림영주7.9℃
  • 흐림부산15.2℃
  • 흐림장수12.5℃
  • 흐림창원13.1℃
  • 흐림제천7.5℃
  • 흐림밀양10.9℃
  • 흐림해남11.6℃
  • 흐림대전10.6℃
  • 흐림의성8.9℃
  • 흐림문경8.5℃
  • 흐림서산11.2℃
  • 흐림서청주10.1℃
  • 흐림홍천5.5℃
  • 비북춘천4.3℃
  • 흐림고창10.5℃
  • 구름많음정선군10.2℃
  • 흐림함양군10.1℃
  • 흐림북창원13.6℃
  • 흐림청송군9.1℃
  • 흐림속초12.8℃
  • 흐림고산17.2℃
  • 흐림부안11.9℃
  • 흐림진도군12.2℃
  • 흐림구미8.4℃
  • 흐림흑산도14.0℃
  • 흐림동해10.7℃
  • 흐림양산시15.2℃
  • 흐림파주5.6℃
  • 흐림산청8.5℃
  • 흐림고창군11.3℃
  • 흐림북부산13.8℃
  • 비홍성11.1℃
  • 흐림광양시13.9℃
  • 흐림상주7.7℃
  • 흐림성산18.2℃
  • 흐림울릉도15.2℃
  • 흐림포항12.2℃
  • 흐림광주10.4℃
  • 흐림통영15.1℃
  • 흐림강진군11.1℃
  • 흐림영덕11.7℃
  • 흐림춘천5.0℃
  • 흐림봉화8.8℃
  • 흐림여수14.4℃
  • 흐림경주시10.6℃
  • 흐림천안10.6℃
  • 흐림순천10.8℃
  • 흐림보은8.7℃
  • 흐림대관령7.4℃
  • 흐림양평6.9℃
  • 흐림수원9.1℃
  • 흐림영월7.6℃
  • 흐림거제15.4℃
  • 흐림태백10.7℃
  • 흐림서울8.2℃
  • 흐림울진12.5℃
  • 흐림합천10.6℃
  • 흐림세종10.3℃
  • 흐림북강릉11.0℃
  • 흐림진주11.5℃
  • 흐림순창군8.0℃
  • 흐림대구10.3℃
  • 흐림충주8.5℃
  • 흐림거창8.2℃
  • 흐림동두천8.2℃
  • 흐림임실9.4℃
  • 흐림완도13.3℃

美국무부, 北 '새 계산법' 언급에 "트럼프 비핵화 협상 의지 확실"

김문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5-25 10:17:29
美, "비핵화 목표 향한 건설적 진전위해 北과 토론 준비"
"北측 협상 당사자 협상장에 초대하는 일 계속하고 있다"

북한의 '새로운 계산법' 요구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에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4일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관영 매체를 통해 "미국이 지금의 계산법을 접고 새로운 계산법을 가지고 나오지 않는 이상 조미(미북) 대화는 언제 가도 재개될 수 없으며, 핵 문제 해결 전망도 그만큼 요원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아 일본 국빈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떠나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AP 뉴시스]

 
미 국무부는 이날 자유아시아방송(RFA)의 북한 당국의 발표에 대한 논평 요청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북한과의 협상에 열려있다는 점을 매우 분명히 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제1차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에서 김정은과 합의한 새로운 북미관계 수립,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 완전한 비핵화라는 목표를 이루려는 의지가 확실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이 비핵화를 위한 약속을 이행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이 목표를 향한 동시적, 병행적 진전을 이뤄내기 위해 북한과 건설적인 토론을 할 준비가 되어있고, 북한 측의 협상 당사자를 협상장으로 초대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KPI뉴스 / 김문수 기자 moonsu4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