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 '안전제안 정책오디션' 296건 접수…안전문제 해결 높은 관심

  • 흐림영천20.3℃
  • 흐림부안18.2℃
  • 흐림홍천17.9℃
  • 흐림제천16.5℃
  • 흐림충주17.3℃
  • 구름많음장흥22.4℃
  • 비울릉도20.4℃
  • 흐림광주21.9℃
  • 흐림인제17.3℃
  • 구름많음보성군21.0℃
  • 흐림창원22.4℃
  • 구름많음고흥21.1℃
  • 흐림합천18.6℃
  • 흐림울진18.4℃
  • 흐림상주18.3℃
  • 흐림강화15.1℃
  • 구름많음순천18.8℃
  • 흐림영덕18.8℃
  • 흐림이천18.0℃
  • 구름많음함양군18.5℃
  • 흐림임실19.2℃
  • 흐림거제21.7℃
  • 구름많음영광군19.1℃
  • 구름많음경주시19.7℃
  • 흐림태백15.0℃
  • 흐림서산14.7℃
  • 흐림진주18.3℃
  • 흐림봉화16.8℃
  • 흐림순창군19.0℃
  • 흐림추풍령18.2℃
  • 구름많음흑산도19.4℃
  • 구름많음장수20.4℃
  • 흐림세종17.4℃
  • 흐림정읍18.6℃
  • 흐림의성19.0℃
  • 비홍성15.4℃
  • 구름많음해남22.8℃
  • 흐림목포21.3℃
  • 흐림영주16.7℃
  • 흐림원주17.7℃
  • 흐림보은17.6℃
  • 비안동18.1℃
  • 구름많음광양시20.6℃
  • 흐림통영21.6℃
  • 비제주23.5℃
  • 흐림동해18.0℃
  • 흐림남원20.3℃
  • 흐림영월16.8℃
  • 구름많음서귀포23.8℃
  • 흐림금산18.2℃
  • 구름많음구미20.9℃
  • 흐림정선군16.6℃
  • 흐림남해19.9℃
  • 구름많음포항21.2℃
  • 구름많음강진군22.3℃
  • 흐림양평17.9℃
  • 구름많음완도22.6℃
  • 흐림보령16.1℃
  • 맑음진도군22.1℃
  • 비청주18.1℃
  • 비인천14.9℃
  • 흐림고창19.3℃
  • 맑음고산22.5℃
  • 구름많음백령도18.3℃
  • 흐림밀양20.1℃
  • 흐림고창군19.3℃
  • 흐림의령군18.6℃
  • 흐림김해시21.9℃
  • 흐림강릉18.9℃
  • 비북춘천17.6℃
  • 흐림서청주17.2℃
  • 흐림북창원22.0℃
  • 흐림북부산23.0℃
  • 흐림문경17.5℃
  • 흐림전주18.7℃
  • 비여수21.1℃
  • 맑음성산23.3℃
  • 비대전17.8℃
  • 흐림대구20.1℃
  • 흐림파주14.8℃
  • 흐림동두천15.6℃
  • 구름많음울산21.4℃
  • 비서울15.3℃
  • 흐림군산17.5℃
  • 흐림산청19.4℃
  • 흐림북강릉18.5℃
  • 흐림대관령14.6℃
  • 흐림청송군17.3℃
  • 흐림양산시22.4℃
  • 흐림천안17.2℃
  • 흐림부여17.5℃
  • 흐림춘천17.9℃
  • 흐림속초19.2℃
  • 흐림수원14.9℃
  • 비부산22.7℃
  • 구름많음거창17.8℃
  • 흐림철원16.4℃

경기도 '안전제안 정책오디션' 296건 접수…안전문제 해결 높은 관심

진현권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6-22 08:00:49
생활안전 예방 136건, 땅꺼짐 대응방안 61건, 기후재난 대응 방안 58건 순
내달 17일 본선 오디션 형식 최종 수상작 선정

경기도는 '2025 안전제안 정책오디션(안전, 더 하다!)' 공모전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96건의 제안이 접수됐다고 22일 밝혔다. 전년도 260건 대비 약 14% 증가한 수치다.

 

▲ 경기도청사 전경. [경기도 제공]

 

특히 올해는 접수기간(6월 5~19일)이 지난해보다 1주일 짧았음에도 더 많은 제안이 몰리며, 한층 높은 국민들의 관심 속에 마감됐다.

 

'안전제안 정책오디션'은 도민의 일상 속 불편과 위험요소를 스스로 제안해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과제해결형 공모전이다.

 

경기도는 올해 공모전을 통해 '도로 땅꺼짐 현상 대응', '기후재난 창의 대응', '생활안전 예방'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안을 받았다.

 

공모전에는 개인 211팀, 단체 40개팀 총 251팀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일반 국민 제안이 185건, 공무원 제안이 111건을 차지했다.

 

제안 분야별로는 △자유주제인 생활안전 예방 분야가 136건(46%)으로 가장 많았고 △땅꺼짐 대응방안 61건(21%) △기후재난 대응 방안 58건(20%) 순이었다.

 

공모전 심사는 20일 서면심사를 시작으로 최종 심사에 진출할 10건 이내의 제안을 선정하며, 다음 달 17일 본선 오디션 형식으로 최종 수상작을 가리게 된다.

 

본선은 전문가 심사단 70%와 청중평가단 30%의 평가를 반영하며, 상위 5개 제안이 최종 선정돼 총 1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조광근 경기도 기회전략담당관은 "작년보다 제안 수가 증가한 것은 도민의 정책참여가 정착되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도민 스스로 안전을 설계하는 구조를 제도화해 정책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