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국의 2019 U20 월드컵 결승 상대, 이탈리아 꺾은 우크라이나

  • 맑음홍성8.8℃
  • 맑음동해12.1℃
  • 맑음고흥8.3℃
  • 맑음인제6.9℃
  • 맑음밀양10.0℃
  • 맑음서귀포16.7℃
  • 맑음강릉12.2℃
  • 맑음함양군7.2℃
  • 맑음인천12.6℃
  • 맑음김해시13.4℃
  • 맑음북춘천5.1℃
  • 맑음봉화5.0℃
  • 맑음영천8.4℃
  • 맑음장흥8.7℃
  • 맑음해남10.4℃
  • 맑음울산12.3℃
  • 맑음추풍령6.6℃
  • 맑음고창군8.8℃
  • 맑음울진10.8℃
  • 맑음장수4.0℃
  • 맑음백령도15.9℃
  • 맑음홍천7.4℃
  • 맑음순창군7.4℃
  • 맑음원주7.5℃
  • 맑음제천3.7℃
  • 맑음보성군12.0℃
  • 맑음상주8.1℃
  • 맑음서산7.2℃
  • 맑음울릉도18.1℃
  • 맑음부여7.3℃
  • 맑음진도군14.8℃
  • 맑음정읍9.9℃
  • 맑음흑산도18.3℃
  • 맑음광주12.5℃
  • 맑음부안10.2℃
  • 맑음이천6.6℃
  • 맑음거창6.2℃
  • 맑음군산9.2℃
  • 맑음철원4.2℃
  • 맑음성산14.7℃
  • 맑음세종8.6℃
  • 맑음남해12.7℃
  • 맑음정선군7.2℃
  • 맑음청주10.6℃
  • 맑음북창원14.5℃
  • 맑음영광군11.0℃
  • 맑음동두천6.5℃
  • 맑음통영14.0℃
  • 맑음안동9.1℃
  • 맑음대전10.2℃
  • 맑음청송군5.2℃
  • 맑음부산14.3℃
  • 맑음보령10.7℃
  • 맑음대구12.9℃
  • 맑음금산7.6℃
  • 맑음양평7.6℃
  • 맑음영월5.1℃
  • 맑음대관령1.4℃
  • 구름많음제주19.0℃
  • 맑음서청주5.7℃
  • 맑음파주4.6℃
  • 맑음합천8.6℃
  • 맑음거제14.9℃
  • 맑음북부산11.6℃
  • 맑음임실6.2℃
  • 맑음양산시13.1℃
  • 맑음문경8.8℃
  • 맑음속초12.8℃
  • 맑음포항13.3℃
  • 맑음광양시11.9℃
  • 맑음고산19.0℃
  • 맑음태백4.4℃
  • 맑음경주시13.3℃
  • 맑음산청10.3℃
  • 맑음천안6.8℃
  • 맑음고창9.7℃
  • 맑음남원7.9℃
  • 맑음강진군10.3℃
  • 맑음여수14.6℃
  • 맑음구미9.2℃
  • 맑음수원8.6℃
  • 맑음전주10.1℃
  • 맑음강화9.3℃
  • 맑음영덕12.7℃
  • 맑음보은5.1℃
  • 맑음춘천4.7℃
  • 맑음영주7.5℃
  • 맑음의령군6.9℃
  • 맑음창원14.8℃
  • 맑음북강릉10.8℃
  • 맑음의성5.6℃
  • 맑음완도13.6℃
  • 맑음순천9.1℃
  • 맑음서울10.0℃
  • 맑음진주8.5℃
  • 맑음충주5.9℃
  • 맑음목포14.5℃

한국의 2019 U20 월드컵 결승 상대, 이탈리아 꺾은 우크라이나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6-12 09:08:46
양 팀 모두 사상 첫 결승 진출

20세 이하(U-20) 한국 축구 대표팀이 우크라이나와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 12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아레나 루블린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전에서 한국의 최준이 에콰도르를 상대로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AP 뉴시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오전 3시 30분(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아레나 루블린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4강전에서 에콰도르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대표팀은 1983년 U-20 월드컵 이후 36년 만에 4강에 진출한 데 이어 한국 남자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FIFA 주관 대회 결승 진출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경합하게 되는 팀은 우크라이나로 결정됐다. 우크라이나는 같은 날 오전 0시 30분 폴란드 그디니아의 그디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4강전에서 이탈리아에 1-0으로 이겼다.


우크라이나 역시 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한 팀이다. 우크라이나는 미국, 나이지리아, 카타르와 함께 속한 조별리그 D조에서 2승 1무,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는 파나마에 4-1 승리, 8강에서는 콜롬비아에 1-0 승리를 거뒀다.


특히 4강전에서는 우승후보 이탈리아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라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팀내 최다득점자는 4골을 기록한 다닐로 시칸이다. 그에 이어 이탈리아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세르히 불레차와 수비수 데니스 포포프가 각자 3골을 넣었다.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결승전은 16일 오전 1시 폴란드 우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