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전시 청년주택 유성 다가온 425호 입주자 모집

  • 맑음원주12.0℃
  • 맑음김해시16.7℃
  • 맑음동해14.5℃
  • 맑음철원11.3℃
  • 구름많음목포17.4℃
  • 맑음고창13.3℃
  • 맑음의성10.7℃
  • 안개홍성12.7℃
  • 맑음보은10.5℃
  • 맑음보령17.5℃
  • 맑음순천10.6℃
  • 맑음봉화8.3℃
  • 맑음진주11.6℃
  • 구름많음홍천12.2℃
  • 맑음강릉14.3℃
  • 맑음성산23.9℃
  • 맑음울진15.4℃
  • 맑음남해16.9℃
  • 맑음고창군14.8℃
  • 맑음대전14.6℃
  • 박무청주14.8℃
  • 맑음울릉도18.7℃
  • 맑음임실10.5℃
  • 맑음통영18.3℃
  • 맑음정읍13.6℃
  • 맑음양평12.3℃
  • 맑음문경11.8℃
  • 맑음서산16.1℃
  • 맑음서청주11.6℃
  • 맑음추풍령12.3℃
  • 맑음포항17.1℃
  • 맑음청송군9.3℃
  • 맑음진도군22.1℃
  • 구름많음강진군19.4℃
  • 맑음산청10.1℃
  • 맑음제천11.1℃
  • 맑음북창원16.1℃
  • 맑음광양시19.6℃
  • 맑음의령군11.2℃
  • 맑음울산17.4℃
  • 구름많음해남20.3℃
  • 맑음북춘천13.6℃
  • 맑음순창군11.3℃
  • 구름많음장흥15.1℃
  • 맑음구미13.2℃
  • 맑음영광군15.6℃
  • 맑음속초16.0℃
  • 맑음영덕15.5℃
  • 맑음거제18.5℃
  • 흐림파주11.6℃
  • 맑음전주16.8℃
  • 구름많음보성군16.7℃
  • 맑음고흥17.5℃
  • 맑음부산20.6℃
  • 맑음대관령7.0℃
  • 맑음인제11.1℃
  • 맑음동두천11.8℃
  • 맑음밀양13.9℃
  • 맑음합천11.5℃
  • 맑음금산9.6℃
  • 맑음인천17.0℃
  • 맑음창원16.9℃
  • 맑음백령도16.7℃
  • 맑음여수18.2℃
  • 맑음부안14.4℃
  • 맑음영천11.4℃
  • 맑음부여15.1℃
  • 맑음이천10.9℃
  • 구름많음서귀포22.6℃
  • 맑음서울15.2℃
  • 흐림춘천13.7℃
  • 흐림정선군10.0℃
  • 맑음거창10.9℃
  • 맑음남원11.5℃
  • 맑음천안11.1℃
  • 맑음영월10.6℃
  • 맑음강화14.6℃
  • 맑음상주10.6℃
  • 맑음태백7.8℃
  • 맑음군산16.7℃
  • 구름많음흑산도20.2℃
  • 맑음장수9.3℃
  • 맑음영주13.2℃
  • 맑음제주22.3℃
  • 흐림세종13.8℃
  • 구름많음고산21.9℃
  • 맑음함양군9.4℃
  • 박무안동12.8℃
  • 맑음충주11.6℃
  • 맑음양산시15.7℃
  • 맑음경주시13.5℃
  • 맑음완도19.5℃

대전시 청년주택 유성 다가온 425호 입주자 모집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2-15 08:46:49
청년, 신혼부부, 한부모가족 등 대상...내년 2월 준공

대전시는 청년주택 구암 다가온(425호)의 입주자를 15일자로 모집 공고한다.


▲대전 청년주택 구암다가온 공사현장.[대전시 제공]

 

구암 다가온은 대전시가 처음으로 건설한 청년주택으로 유성구 구암동 일원에 4개 동, 지하3층 지상12층, 청년주택(행복주택) 425호 규모다. 지난 2021년 7월 착공해 현재 공정율 94%로 내년 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중에 있다.


모집 대상은 대학생 38호, 청년 176호, 신혼부부·한부모가족 147호, 고령자 64호이며, 대상별 특성을 감안해 전용면적 21㎡, 29㎡, 44㎡의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보증금 및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책정됐다.


최대 거주기간은 대학생·청년은 6년, 신혼부부·한부모가족은 6년(1자녀 10년), 고령자는 20년까지 가능하다.


시는 26일부터 29일까지 등기우편을 통해 청약 신청을 받고 내년 3월 15일 당첨자를 발표(대전도시공사 및 주택관리공단 홈페이지)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내년 4월 1일부터 3일까지 계약 체결 하고 4월 30일부터 입주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구암 다가온은 입주자의 특성을 감안해 각층별 공유 거실과 스터디룸 등 특화 공간을 설치했으며, 전기레인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붙박이 가구 등 풀옵션 개념을 도입해 수요자인 청년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계획됐다.


특히 신혼부부 출산 장려를 위해 '아이+'사업을 적용해 신혼부부 공급 147호에 대해 자녀 1인은 월 임대료 50%, 자녀 2인은 월 임대료 100%를 최대 10년간 감면하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대전에는 내년 2월 '구암 다가온'을 시작으로 6월 '신탄진 다가온', 11월 '낭월 다가온' 총 824호가 준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도시공사와 다가온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