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5회 이상 상습위반기업 44곳 중 대기업은 16곳
최근 5년 동안 공정거래 관련 법률을 상습적으로 위반한 대기업은 한진그룹과 CJ대한통운 등 16곳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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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 청사.[위키백과 캡처] |
이들 16개 대기업에 부과된 과징금만 약 2,970억원에 달했다. 이는 전체기업 과징금의 85%에 해당한다. 가장 많은 과징금 부과액을 기록한 곳은 쿠팡으로 최근 5년간 1,661억원에 달했다. 이는 최근 검색순위 조작으로 부과받은 1,628억원 상당의 과징금 영향이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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