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바르셀로나, 맨유에 1-0 승리…루크 쇼 자책골

  • 맑음부여13.2℃
  • 맑음광양시18.2℃
  • 맑음영월11.0℃
  • 맑음구미17.2℃
  • 맑음보성군18.9℃
  • 맑음제천12.0℃
  • 맑음이천12.1℃
  • 맑음세종14.3℃
  • 맑음강화15.5℃
  • 맑음통영17.4℃
  • 맑음봉화9.2℃
  • 맑음영덕15.9℃
  • 맑음고산19.8℃
  • 맑음완도19.5℃
  • 맑음남원14.2℃
  • 맑음정읍16.7℃
  • 맑음태백12.6℃
  • 맑음울진17.6℃
  • 맑음경주시16.5℃
  • 맑음임실13.0℃
  • 맑음남해16.6℃
  • 맑음양산시18.5℃
  • 맑음장흥16.4℃
  • 맑음밀양16.9℃
  • 맑음인제8.6℃
  • 맑음순천16.1℃
  • 맑음진도군18.3℃
  • 맑음양평11.7℃
  • 맑음포항16.9℃
  • 맑음동두천13.1℃
  • 맑음동해18.0℃
  • 맑음영천16.6℃
  • 맑음산청15.9℃
  • 맑음인천16.3℃
  • 맑음철원9.9℃
  • 맑음순창군13.9℃
  • 맑음해남18.2℃
  • 맑음부산17.6℃
  • 맑음보령19.2℃
  • 맑음영광군16.4℃
  • 맑음보은11.6℃
  • 맑음전주16.8℃
  • 맑음군산16.7℃
  • 맑음강진군17.6℃
  • 맑음문경15.5℃
  • 맑음추풍령14.0℃
  • 맑음원주11.7℃
  • 맑음북부산17.8℃
  • 맑음고창16.7℃
  • 맑음제주20.7℃
  • 맑음천안13.1℃
  • 맑음거창14.7℃
  • 맑음함양군15.3℃
  • 맑음대구16.7℃
  • 맑음춘천11.1℃
  • 맑음울릉도19.9℃
  • 맑음장수12.2℃
  • 맑음서귀포20.9℃
  • 맑음거제17.2℃
  • 맑음여수17.1℃
  • 맑음파주9.6℃
  • 맑음청주15.1℃
  • 맑음홍천8.4℃
  • 맑음목포17.1℃
  • 맑음의성12.4℃
  • 맑음광주17.1℃
  • 맑음의령군15.0℃
  • 맑음속초17.7℃
  • 맑음고창군16.8℃
  • 맑음충주12.3℃
  • 맑음상주14.8℃
  • 맑음홍성17.0℃
  • 맑음김해시16.8℃
  • 맑음대관령9.5℃
  • 맑음청송군12.6℃
  • 맑음울산16.1℃
  • 맑음영주13.1℃
  • 구름많음흑산도20.9℃
  • 맑음대전15.7℃
  • 맑음수원15.8℃
  • 맑음서청주11.8℃
  • 맑음강릉16.6℃
  • 맑음백령도℃
  • 맑음성산19.8℃
  • 맑음고흥17.2℃
  • 맑음합천14.9℃
  • 맑음진주15.8℃
  • 맑음북강릉17.7℃
  • 맑음북춘천11.0℃
  • 맑음서산16.9℃
  • 맑음창원16.2℃
  • 맑음안동13.3℃
  • 맑음정선군9.4℃
  • 맑음서울14.4℃
  • 맑음부안17.2℃
  • 맑음북창원17.9℃
  • 맑음금산13.1℃

바르셀로나, 맨유에 1-0 승리…루크 쇼 자책골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4-11 09:53:12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승, 4강 진출에 유리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챔피언스리그 1차전서 승리했다.

 

▲ 1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바르셀로나 트위터 캡처]

 

11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바르셀로나가 맨유에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4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세 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8강 탈락을 맛본 바르셀로나는 이번 승리로 징크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루이스 수아레스, 리오넬 메시, 필리페 쿠티뉴로 강력한 공격진을 구성한 바르셀로나는 볼 점유율에서 우위를 가져가며 이날 경기를 리드했다. 홈팀 맨유는 이날 유효슈팅을 단 한 개도 기록하지 못 하는 최악의 경기력을 보였다.

 

선제골은 이른 시간 나왔다. 전반 12분 메시가 올린 크로스를 수아레스가 헤더로 받아 슈팅했다. 공은 맨유 수비수 루크 쇼의 팔에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이후 양 팀은 치열하게 공방을 주고 받았지만 득점을 만들진 못 했다. 전반 28분 경합을 벌이던 크리스 스몰링이 메시의 팔에 얼굴을 맞고 쓰러져 코피를 흘리기도 했다. 큰 부상은 아니었다.

 

맨유는 후반전 만회골을 위해 슈팅을 계속 시도했지만 유효슈팅은 없었고 경기는 그대로 마무리됐다.

 

양 팀은 17일 오전 4시 바르셀로나의 홈인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2차전을 치른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