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실업수당 청구 '1969년 이후 최저'

  • 맑음동해26.4℃
  • 구름많음구미33.8℃
  • 구름많음철원30.5℃
  • 맑음북창원35.2℃
  • 맑음세종32.4℃
  • 맑음포항34.5℃
  • 맑음진주33.9℃
  • 맑음영광군33.3℃
  • 맑음목포32.5℃
  • 맑음속초26.1℃
  • 맑음양평31.0℃
  • 맑음김해시34.5℃
  • 맑음서울32.0℃
  • 맑음경주시37.8℃
  • 맑음강진군32.0℃
  • 구름많음정읍33.7℃
  • 맑음홍성32.2℃
  • 구름많음봉화29.8℃
  • 구름많음백령도25.8℃
  • 맑음문경32.9℃
  • 맑음울산34.8℃
  • 맑음부여32.6℃
  • 맑음이천32.6℃
  • 구름많음동두천30.8℃
  • 맑음정선군33.2℃
  • 맑음거제31.2℃
  • 구름많음파주29.3℃
  • 맑음춘천32.4℃
  • 맑음고흥34.4℃
  • 맑음금산32.9℃
  • 맑음영주32.5℃
  • 맑음인제29.9℃
  • 맑음서귀포32.3℃
  • 맑음울진26.0℃
  • 맑음부산31.6℃
  • 맑음보령31.6℃
  • 맑음진도군31.2℃
  • 맑음순창군34.0℃
  • 맑음장흥33.6℃
  • 맑음해남32.2℃
  • 맑음충주32.9℃
  • 맑음안동33.2℃
  • 맑음대구36.8℃
  • 맑음영천35.8℃
  • 맑음광주34.4℃
  • 맑음북춘천32.2℃
  • 맑음대전33.2℃
  • 맑음흑산도31.3℃
  • 맑음천안31.4℃
  • 맑음고산30.3℃
  • 맑음부안33.8℃
  • 맑음원주32.9℃
  • 맑음산청34.5℃
  • 맑음광양시35.0℃
  • 맑음임실31.9℃
  • 맑음창원34.4℃
  • 맑음청주33.4℃
  • 맑음의성34.3℃
  • 맑음서청주32.2℃
  • 맑음청송군33.6℃
  • 맑음고창33.6℃
  • 맑음인천30.2℃
  • 맑음합천35.9℃
  • 맑음태백30.4℃
  • 맑음강릉28.6℃
  • 맑음남원34.3℃
  • 맑음함양군34.4℃
  • 맑음추풍령32.2℃
  • 맑음통영31.1℃
  • 맑음영월31.9℃
  • 맑음밀양36.9℃
  • 맑음보성군32.8℃
  • 맑음거창34.9℃
  • 맑음양산시35.5℃
  • 맑음보은31.6℃
  • 맑음강화29.2℃
  • 맑음서산30.5℃
  • 맑음수원32.3℃
  • 맑음제천30.1℃
  • 맑음완도33.0℃
  • 맑음전주34.1℃
  • 맑음남해32.7℃
  • 맑음성산31.5℃
  • 맑음북강릉28.5℃
  • 맑음대관령27.3℃
  • 구름많음고창군32.5℃
  • 맑음군산32.1℃
  • 맑음장수31.3℃
  • 맑음여수31.9℃
  • 맑음북부산33.4℃
  • 맑음상주33.9℃
  • 맑음제주32.0℃
  • 맑음울릉도28.8℃
  • 맑음영덕30.1℃
  • 맑음홍천31.8℃
  • 맑음의령군36.7℃
  • 맑음순천32.4℃

美실업수당 청구 '1969년 이후 최저'

김문수
기사승인 : 2019-01-25 09:05:13
연방정부 셧다운에도 고용시장 안정적 운용
실업 프로그램 지원받는 공무원 2만5419명
셧다운 '80만 연방 공무원들 무보수로 일해'

미국의 지난 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69년 이후 5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새해 들어 3주 연속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 19만9000건은 1969년 11월 이후 50년만의 최저치다. 미국 노동자들이 노동청을 찾아 실업수당을 청구하고 있다. [뉴시스]

 

미국 노동부가 24일(현지시간) "지난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에도 19만9000건으로 전주에 비해 1만3000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새해 들어 3주 연속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 19만9000건은 1969년 11월 이후 50년만의 최저치다.

변동성을 줄여 노동시장 동향을 더 자세히 측정할 수 있는 4주간 평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5000건으로 5500건 줄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196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12월 22일 시작된 연방정부 셧다운이 장기화하면서 연방정부 공무원들의 어려움은 커지고 있다.

지난주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별도의 실업 프로그램을 통해 혜택을 받은 공무원은 2만5419명으로 전주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

 

 현재 80만명의 연방정부 공무원들이 무보수로 일을 하거나 무급 휴가를 떠난 상태다.

 

KPI뉴스 / 김문수 기자 moonsu44@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