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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국가산단, 정부 문화산단 공모 당선

전주식 기자
기사승인 : 2025-03-26 09:14:53
구미 근로자 위한 다양한 문화산업 실시 가능

경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추진하는 '2025년도 문화를 담은 산업단지 조성 공모'에 선정, 총사업비 949억원(국비 525억 원, 지방비 424억 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구미 국가1산단은 대한민국 국가 1호 산단에서 이제는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 선도 산단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그동안은 우리 섬유산업 및 전자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온 산업의 핵심 공간이었으나 문화 편의시설 부족, 기반 시설 노후화 등으로 인해 청년이 기피하고 입주기업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힘든 상황이었다.

 

▲ 경북도청 전경 [경북도 제공]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주력업종 등 고유의 정체성, 역사성, 문화를 반영한 통합브랜드(명칭·로고·색채·디자인·스토리 등)를 만들고, 산업단지를 상징하는 랜드마크(상징물)와 테마공간 및 필요한 기반 시설이 조성된다.

아울러 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공연, 전시 등 산업단지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문화프로그램과 노후 산단 이미지 개선을 위한 미디어파사드 등을 운영해 산단 근로자와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관계부처 사업들이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되며, 문화·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토지용도 변경, 용적률 완화 등의 특례 적용도 적용된다.

특히 랜드마크 사업은 산업 유산으로서 장기간 비어있던 방림 부지에 공장의 원형은 살리고 청년수요조사 기반의 지역문화·창업공간·문화시설을 집적해 특화 공간 조성으로 구미1산단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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