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조치원 1927 아트센터’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수상

  • 맑음동두천14.0℃
  • 맑음부산23.0℃
  • 맑음진도군22.3℃
  • 맑음여수18.9℃
  • 맑음철원14.1℃
  • 맑음고산23.4℃
  • 맑음원주13.7℃
  • 맑음봉화12.0℃
  • 맑음백령도17.3℃
  • 구름많음문경14.8℃
  • 맑음울진19.1℃
  • 구름많음성산24.3℃
  • 구름많음제주23.6℃
  • 맑음북강릉18.9℃
  • 맑음영광군19.1℃
  • 맑음통영20.7℃
  • 맑음남해17.7℃
  • 맑음영월12.9℃
  • 맑음충주13.4℃
  • 맑음북부산19.5℃
  • 맑음김해시19.9℃
  • 맑음인제12.7℃
  • 맑음대전17.5℃
  • 맑음양산시18.9℃
  • 맑음함양군13.6℃
  • 맑음구미16.1℃
  • 맑음목포20.5℃
  • 맑음이천13.2℃
  • 맑음태백12.0℃
  • 맑음부안16.7℃
  • 맑음서청주14.9℃
  • 맑음강진군21.7℃
  • 맑음세종15.9℃
  • 맑음흑산도21.4℃
  • 맑음포항19.3℃
  • 맑음대구17.3℃
  • 맑음거창14.6℃
  • 박무안동15.4℃
  • 맑음순천15.5℃
  • 맑음임실15.0℃
  • 맑음해남21.8℃
  • 맑음고창17.6℃
  • 맑음광주18.9℃
  • 맑음보성군20.8℃
  • 맑음보은14.3℃
  • 맑음순창군15.0℃
  • 맑음부여17.3℃
  • 맑음제천13.7℃
  • 맑음고창군20.9℃
  • 맑음강화16.0℃
  • 맑음청주17.0℃
  • 맑음홍성16.2℃
  • 맑음경주시17.5℃
  • 맑음고흥21.8℃
  • 맑음양평13.1℃
  • 맑음강릉17.9℃
  • 맑음천안15.6℃
  • 맑음보령21.6℃
  • 맑음북창원19.4℃
  • 맑음합천14.9℃
  • 맑음동해18.4℃
  • 맑음파주13.3℃
  • 맑음밀양16.8℃
  • 맑음울산20.9℃
  • 맑음수원18.4℃
  • 맑음북춘천15.5℃
  • 맑음진주15.7℃
  • 맑음의성15.0℃
  • 맑음춘천15.0℃
  • 구름많음홍천12.7℃
  • 맑음정읍17.5℃
  • 맑음거제21.1℃
  • 맑음남원14.5℃
  • 구름많음정선군11.1℃
  • 맑음청송군11.0℃
  • 맑음영덕19.0℃
  • 맑음군산17.8℃
  • 맑음장수14.4℃
  • 맑음울릉도20.5℃
  • 맑음영주16.4℃
  • 맑음대관령12.6℃
  • 맑음영천16.0℃
  • 맑음서산18.1℃
  • 맑음완도22.5℃
  • 맑음추풍령15.4℃
  • 맑음의령군15.1℃
  • 맑음전주19.7℃
  • 맑음금산12.3℃
  • 맑음창원19.2℃
  • 맑음산청13.1℃
  • 맑음장흥21.6℃
  • 맑음속초19.5℃
  • 맑음광양시21.1℃
  • 맑음상주14.2℃
  • 맑음서울17.5℃
  • 맑음인천18.5℃
  • 구름많음서귀포23.6℃

‘조치원 1927 아트센터’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수상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0-31 09:39:40
근대 건축 유산의 보존과 주변지역과 조화롭게 건축

세종시는 시가 건립해 운영 중인 ‘조치원 1927 아트센터’가 2023년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공공 건축물 분야 ‘본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조치원1927 외부전경.[세종시 제공]

 

국토교통부 주관의 한국건축문화대상은 우수 건축물을 평가해 시상하고 우리 고유의 건축문화를 정립해 나가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조치원 1927 아트센터는 근대 건축 유산인 폐건물을 보존함과 동시에 훼손된 부분을 적절히 재현했고, 주변 지역과 조화롭게 건축돼 도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 받았다.


조치원 1927은 일제 강점기 때 제사공장, 해방 후 편물공장 등으로 사용되다 2003년까지 한림제지 공장으로 운영된 곳으로 시가 폐쇄된 공장건물을 리모델링해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몄다.

 

 

▲조치원1927 공연장.[UPI뉴스 자료사진]

 

지상 2층에 연면적 1,466.61㎡ 규모의 조치원 1927은 내부에 20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공간 및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공연장은 워크숍, 포럼, 문화행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벼룩시장, 오픈마이크 등 자체 행사도 연중 진행돼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류제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조치원 1927 아트센터의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 수상은 건축문화 선도도시 세종의 쾌거”라며 “앞으로 이 공간이 복합문화공간 운영의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활용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