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식구의 의미를 유머스럽게 풀어낸 연극 '현관문을 열어라'가 오는 8월 대학로 소극장 '예술공간 혜화'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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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현관문을 열어라' 포스터.[예술공간 혜화 제공] |
조은, 이관목, 고다연, 피지융 배우 등 각기 다른 색깔과 깊이를 지닌 배우들이 모여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해낸다.
'현관문을 열어라'는 내달 9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전석 3만5000원이다. 티켓예매는 NOL티켓과 플레이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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