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진주시, 원예농가 지원사업 166억 투입…12일까지 39개 사업 신청 접수

  • 맑음부산13.7℃
  • 맑음북부산14.2℃
  • 맑음문경7.1℃
  • 맑음대전7.9℃
  • 맑음광양시12.5℃
  • 맑음남원9.8℃
  • 맑음양산시13.8℃
  • 맑음동해7.3℃
  • 흐림영천9.3℃
  • 맑음속초7.5℃
  • 맑음김해시12.0℃
  • 맑음파주3.3℃
  • 맑음강진군9.5℃
  • 맑음고흥8.4℃
  • 맑음추풍령5.4℃
  • 맑음보은4.9℃
  • 맑음홍성6.1℃
  • 구름많음제주16.3℃
  • 맑음태백2.6℃
  • 맑음포항13.3℃
  • 맑음천안4.9℃
  • 맑음창원12.2℃
  • 맑음진주5.5℃
  • 맑음서청주5.5℃
  • 맑음원주7.3℃
  • 맑음봉화3.8℃
  • 맑음강릉8.4℃
  • 맑음청주10.1℃
  • 맑음여수14.7℃
  • 맑음강화7.8℃
  • 맑음순창군7.5℃
  • 맑음흑산도13.8℃
  • 맑음전주9.4℃
  • 맑음거제10.9℃
  • 맑음보성군8.6℃
  • 맑음영주5.1℃
  • 맑음춘천5.2℃
  • 맑음홍천5.6℃
  • 맑음의성6.3℃
  • 맑음상주5.6℃
  • 맑음동두천5.3℃
  • 맑음산청6.0℃
  • 맑음부여7.9℃
  • 맑음울산11.6℃
  • 맑음북춘천4.6℃
  • 맑음고창군6.4℃
  • 맑음금산5.8℃
  • 맑음부안8.1℃
  • 맑음구미7.6℃
  • 맑음거창4.8℃
  • 맑음고산15.0℃
  • 맑음성산18.8℃
  • 맑음군산10.0℃
  • 맑음서울8.7℃
  • 맑음영월5.5℃
  • 맑음정선군5.7℃
  • 맑음제천3.1℃
  • 맑음양평7.1℃
  • 맑음충주5.1℃
  • 맑음영덕9.0℃
  • 맑음백령도11.5℃
  • 맑음울릉도14.3℃
  • 맑음인천10.2℃
  • 맑음남해11.4℃
  • 맑음밀양9.2℃
  • 맑음완도12.2℃
  • 맑음수원7.4℃
  • 맑음인제4.7℃
  • 맑음통영12.6℃
  • 맑음광주11.9℃
  • 맑음청송군5.0℃
  • 맑음세종7.4℃
  • 맑음함양군5.0℃
  • 맑음영광군8.3℃
  • 맑음목포12.0℃
  • 맑음북강릉6.1℃
  • 흐림경주시10.2℃
  • 맑음대구10.1℃
  • 맑음합천7.2℃
  • 맑음의령군6.7℃
  • 맑음이천5.3℃
  • 맑음정읍7.6℃
  • 맑음장수4.5℃
  • 맑음북창원13.4℃
  • 맑음철원3.5℃
  • 맑음진도군8.0℃
  • 맑음안동7.5℃
  • 맑음고창7.9℃
  • 맑음보령9.1℃
  • 맑음임실5.7℃
  • 맑음순천5.6℃
  • 맑음장흥7.7℃
  • 맑음해남7.9℃
  • 맑음대관령-0.5℃
  • 맑음울진8.1℃
  • 맑음서귀포17.1℃
  • 맑음서산6.8℃

진주시, 원예농가 지원사업 166억 투입…12일까지 39개 사업 신청 접수

박종운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1-03 10:07:00

경남 진주시는 시설채소 및 과수특작 경쟁력 강화와 지역 실정에 맞는 영농기술 발굴·보급을 위해 166억 원을 투입, 총 39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전경 [진주시 제공]

 

주요 시설채소 지원사업으로는 △시설원예 에너지 이용 효율화 △신재생에너지시설 △시설원예 현대화 △스마트팜 시설 △원예작물하우스 생산시설 현대화 △시설하우스 난방기 설치 등이다.

 

과수특작 지원사업으로는 △고품질 과실 생산단지 △과수특작 생산기반시설 현대화 △과수 수정용 꽃가루 △기후온난화 대응작물 생산 △농작물 재해보험 등이다.

 

지난해 8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시설원예 현대화 지원 신청을 받은 진주시는 일부 사업들에 대한 추가 신청을 오는 12일까지 접수한다.

 

사업대상은 진주시에 주소를 두고, 관내 농지에서 영농하는 시설채소 및 과수농가며, 희망농가는 농지 소재지의 읍.면사무소 등에 문의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예농가의 소득창출과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