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앤디 워홀, 장 미셸 오토니엘...새 봄 대전 헤레디움에 선보인다

  • 흐림백령도23.2℃
  • 흐림양평24.0℃
  • 흐림밀양29.4℃
  • 구름많음영덕28.5℃
  • 흐림부산28.3℃
  • 흐림강릉24.3℃
  • 흐림김해시26.2℃
  • 흐림북부산28.8℃
  • 구름많음합천31.8℃
  • 맑음보성군31.0℃
  • 흐림홍천23.5℃
  • 흐림정읍29.4℃
  • 맑음울릉도29.1℃
  • 구름많음여수30.2℃
  • 구름많음영광군28.1℃
  • 구름많음목포30.6℃
  • 흐림천안25.6℃
  • 구름많음의성31.6℃
  • 구름많음완도31.4℃
  • 흐림영월27.5℃
  • 흐림파주24.5℃
  • 구름많음봉화28.8℃
  • 구름많음장흥30.0℃
  • 흐림창원27.2℃
  • 흐림북춘천24.0℃
  • 구름많음남원31.9℃
  • 흐림이천22.6℃
  • 흐림강화24.8℃
  • 구름많음흑산도30.7℃
  • 구름많음통영27.5℃
  • 흐림거제27.5℃
  • 비수원21.5℃
  • 구름많음군산30.1℃
  • 구름많음산청30.3℃
  • 구름많음고산29.5℃
  • 흐림철원24.3℃
  • 흐림정선군26.0℃
  • 비인천23.7℃
  • 구름많음광주32.0℃
  • 흐림동해26.3℃
  • 흐림충주26.0℃
  • 흐림제천24.3℃
  • 흐림서청주25.2℃
  • 맑음추풍령30.0℃
  • 구름많음금산31.2℃
  • 구름많음임실29.9℃
  • 맑음해남31.0℃
  • 흐림원주25.7℃
  • 맑음고흥32.4℃
  • 비북강릉23.6℃
  • 구름많음순창군32.0℃
  • 구름많음영천28.0℃
  • 구름많음순천30.2℃
  • 흐림세종27.4℃
  • 구름많음의령군29.9℃
  • 맑음대구31.8℃
  • 구름많음보은29.8℃
  • 구름많음영주29.0℃
  • 구름많음전주32.1℃
  • 흐림동두천24.4℃
  • 구름많음함양군31.4℃
  • 구름많음진도군30.3℃
  • 구름많음장수29.5℃
  • 구름많음고창28.5℃
  • 구름많음태백27.6℃
  • 흐림보령27.4℃
  • 구름많음서귀포31.6℃
  • 구름많음경주시32.6℃
  • 흐림대전30.2℃
  • 흐림서산24.8℃
  • 흐림북창원27.3℃
  • 흐림대관령21.3℃
  • 흐림청주26.1℃
  • 구름많음안동31.3℃
  • 구름많음울산30.9℃
  • 맑음성산31.5℃
  • 구름많음포항31.2℃
  • 구름많음강진군31.1℃
  • 맑음상주30.8℃
  • 흐림서울24.1℃
  • 구름많음진주29.0℃
  • 흐림부여28.6℃
  • 흐림홍성25.8℃
  • 구름많음거창32.3℃
  • 흐림청송군30.6℃
  • 흐림인제22.5℃
  • 맑음구미31.2℃
  • 구름많음부안30.4℃
  • 흐림속초23.4℃
  • 구름많음울진26.6℃
  • 구름많음고창군28.7℃
  • 구름많음제주31.9℃
  • 구름많음남해28.9℃
  • 구름많음문경29.5℃
  • 흐림춘천23.2℃
  • 흐림양산시28.7℃
  • 구름많음광양시31.2℃

앤디 워홀, 장 미셸 오토니엘...새 봄 대전 헤레디움에 선보인다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1-17 09:56:24
독일 현대미술 거장 마르쿠스 뤼페르츠 개인전, 2월 28일 폐막

대전의 대표 복합문화예술공간 헤레디움(HEREDIUM)이 독일 현대미술 거장 마르쿠스 뤼페르츠 개인전에 이어 3월엔 앤디 워홀, 장 미셸 오토니엘 등 '헤레디움 시리즈'의 문을 연다.

 

▲대전 복합문화공간 헤레디움 전경.[헤레디움 제공]

 

헤레디움은 100년의 역사적 흔적이 남아 있는 근대건축문화유산을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고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헤레디움은 국내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지만, 해외에서 주목받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예술적 다양성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전시는 독일 현대미술 거장 마르쿠스 뤼페르츠의 개인전 '죄와 신화, 그리고 다른 질문들'. 마르쿠스 뤼페르츠는 1980년대 '회화를 위한 회화, 열광적인 회화'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색과 형태의 상호작용 등 '회화' 매체 자체에 집중해 '디티람브(Dithyramb)'라는 개념을 새롭게 제시했다. 전시는 오는 2월 28일 막을 내린다.

 

이어 3월 15일부터는 현대미술 특별전 '헤레디움 시리즈'가 개막된다. 이 전시에서는 앤디 워홀, 장 미셸 오토니엘 등 현대미술의 대표적인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현대사회의 다양한 사회적 쟁점을 탐구하며, 예술이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 상호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과정을 제시한다.

 

헤레디움 함선재 관장은 "이번 '마르쿠스 뤼페르츠'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짐으로써 현대미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다채로운 해석을 시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연결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