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롯데홈쇼핑, 獨 패션 브랜드 '라우렐' 단독 론칭···사전주문 600건 돌파

  • 맑음양평13.0℃
  • 맑음속초14.9℃
  • 맑음제천8.0℃
  • 맑음상주11.8℃
  • 맑음문경10.9℃
  • 구름많음합천11.2℃
  • 맑음구미12.0℃
  • 흐림고흥14.2℃
  • 맑음부산18.1℃
  • 맑음영주9.2℃
  • 맑음북창원15.8℃
  • 맑음인제12.0℃
  • 흐림강진군14.1℃
  • 맑음안동12.5℃
  • 구름많음거창9.1℃
  • 맑음정선군8.6℃
  • 흐림서귀포22.2℃
  • 구름많음거제15.0℃
  • 맑음울릉도17.4℃
  • 맑음의령군9.5℃
  • 맑음청송군8.4℃
  • 맑음동두천12.8℃
  • 구름많음통영17.4℃
  • 맑음봉화7.4℃
  • 맑음서산15.6℃
  • 흐림고산21.4℃
  • 구름많음남원10.7℃
  • 구름많음산청10.2℃
  • 맑음창원17.1℃
  • 맑음울진13.3℃
  • 맑음김해시16.0℃
  • 구름많음고창군12.8℃
  • 흐림순천9.9℃
  • 박무대전13.7℃
  • 흐림완도17.1℃
  • 맑음여수19.1℃
  • 맑음부여13.2℃
  • 맑음태백7.1℃
  • 맑음서울15.5℃
  • 맑음청주15.6℃
  • 맑음울산15.5℃
  • 맑음추풍령10.7℃
  • 맑음세종13.4℃
  • 맑음홍천11.0℃
  • 맑음보은9.9℃
  • 흐림광양시17.6℃
  • 맑음영월9.1℃
  • 구름많음금산10.7℃
  • 박무백령도15.6℃
  • 맑음목포17.9℃
  • 맑음대관령4.3℃
  • 맑음춘천12.6℃
  • 맑음영천11.2℃
  • 맑음영덕13.5℃
  • 구름많음부안12.9℃
  • 맑음파주13.0℃
  • 흐림제주21.5℃
  • 맑음포항16.3℃
  • 맑음인천17.2℃
  • 구름많음순창군11.2℃
  • 맑음군산17.4℃
  • 안개홍성13.0℃
  • 맑음충주10.3℃
  • 흐림해남16.5℃
  • 맑음강화13.3℃
  • 구름많음남해15.7℃
  • 맑음천안11.4℃
  • 박무북춘천10.3℃
  • 구름많음흑산도19.0℃
  • 맑음강릉14.7℃
  • 구름많음장수7.6℃
  • 구름많음고창13.3℃
  • 맑음이천11.4℃
  • 맑음원주11.6℃
  • 맑음경주시11.6℃
  • 맑음서청주11.2℃
  • 구름많음밀양12.0℃
  • 구름많음영광군14.4℃
  • 구름많음정읍13.5℃
  • 맑음동해13.2℃
  • 구름많음임실9.4℃
  • 맑음양산시14.3℃
  • 맑음보령15.9℃
  • 흐림성산22.9℃
  • 맑음함양군8.9℃
  • 맑음철원10.9℃
  • 흐림장흥12.5℃
  • 맑음의성10.0℃
  • 흐림보성군14.0℃
  • 맑음진주9.6℃
  • 흐림진도군15.1℃

롯데홈쇼핑, 獨 패션 브랜드 '라우렐' 단독 론칭···사전주문 600건 돌파

이종화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2-12 09:59:57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오는 14일 오전 8시 15분, 40년 전통의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Laurel)'을 단독 론칭한다. 

 

‘라우렐’은 명품 패션 그룹 에스까다의 창업주 볼프강 레이가 1978년 출시한 브랜드로,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280개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고급스러우면서 실용적인 스타일로 유럽의 40, 50대 여성들로부터 오랫동안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홈쇼핑은 ‘라우렐’을 통해 지난해 패션 매출에서 30%였던 단독 브랜드 비중을 올해 40%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오는 14일 오전 8시 15분, 40년 전통의 독일 패션 브랜드 '라우렐(Laurel)'을 단독 론칭한다. [롯데홈쇼핑 제공]


론칭 방송에서는 트렌치코트, 원피스, 니트 등 이번 봄 시즌 신상품 3종을 선보인다. 지난 1일부터 온라인몰을 통해 사전주문을 받은 결과 11일까지 주문수량 630여 건, 주문금액 약 7000만원을 기록 중이다.

 

롯데홈쇼핑은 생동감 있는 색감이 특징인 기존 ‘라우렐’의 브랜드 성격을 유지하는 한편, ‘컴포터블 럭셔리(Comfortable Luxury)’, 즉 ‘평범함 속에 특별함을 제안하다’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국내 40, 50대 여성 고객이 선호하는 스타일과 가격대 등을 반영해 ‘라우렐’을 재해석했다.

 

이를 위해 최근 3년간 롯데홈쇼핑을 통해 패션 상품을 구매한 중장년층 여성 고객의 쇼핑 패턴을 다각도로 분석했다. 또한 세련된 스타일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친근함까지 갖춘 배우 한고은을 모델로 선정해 초반 주목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4년 조르쥬 레쉬를 시작으로 패션 강화 전략에 적극적으로 나선 롯데홈쇼핑은 다니엘 에스떼, 샹티, 페스포우, 케네스콜(15년), LBL(16년), 아이젤(18년) 등 단독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지난해 이들의 총 주문금액은 2000억원에 달한다.

황범석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은 “롯데홈쇼핑은 '패션 이즈 롯데'(Fashion is LOTTE) 슬로건을 내걸고, 고객 니즈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단독 패션 브랜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선호도를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를 꾸준히 기획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