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충북 대표관광지로 떠오른 '제천' 42.4% 증가한 789만명 방문

  • 맑음순천15.5℃
  • 맑음원주13.7℃
  • 맑음장수14.4℃
  • 맑음추풍령15.4℃
  • 맑음북강릉18.9℃
  • 맑음밀양16.8℃
  • 맑음세종15.9℃
  • 맑음부산23.0℃
  • 맑음고흥21.8℃
  • 맑음강진군21.7℃
  • 맑음남원14.5℃
  • 맑음창원19.2℃
  • 맑음충주13.4℃
  • 맑음광양시21.1℃
  • 맑음부안16.7℃
  • 맑음목포20.5℃
  • 맑음백령도17.3℃
  • 맑음북부산19.5℃
  • 구름많음성산24.3℃
  • 맑음춘천15.0℃
  • 맑음산청13.1℃
  • 맑음제천13.7℃
  • 맑음진도군22.3℃
  • 맑음임실15.0℃
  • 맑음의성15.0℃
  • 맑음양산시18.9℃
  • 구름많음정선군11.1℃
  • 맑음함양군13.6℃
  • 맑음전주19.7℃
  • 맑음순창군15.0℃
  • 맑음인천18.5℃
  • 맑음울진19.1℃
  • 맑음파주13.3℃
  • 맑음부여17.3℃
  • 맑음경주시17.5℃
  • 구름많음제주23.6℃
  • 맑음거제21.1℃
  • 맑음흑산도21.4℃
  • 구름많음서귀포23.6℃
  • 맑음남해17.7℃
  • 맑음청주17.0℃
  • 맑음상주14.2℃
  • 맑음동두천14.0℃
  • 맑음서산18.1℃
  • 맑음대관령12.6℃
  • 맑음봉화12.0℃
  • 맑음영월12.9℃
  • 맑음보령21.6℃
  • 맑음김해시19.9℃
  • 맑음강화16.0℃
  • 맑음여수18.9℃
  • 맑음고창17.6℃
  • 맑음영천16.0℃
  • 맑음진주15.7℃
  • 맑음속초19.5℃
  • 맑음통영20.7℃
  • 맑음동해18.4℃
  • 맑음고창군20.9℃
  • 맑음인제12.7℃
  • 박무안동15.4℃
  • 맑음영광군19.1℃
  • 맑음철원14.1℃
  • 맑음보은14.3℃
  • 맑음강릉17.9℃
  • 맑음청송군11.0℃
  • 맑음광주18.9℃
  • 맑음대구17.3℃
  • 맑음합천14.9℃
  • 맑음정읍17.5℃
  • 맑음구미16.1℃
  • 맑음영주16.4℃
  • 구름많음문경14.8℃
  • 맑음양평13.1℃
  • 맑음이천13.2℃
  • 맑음완도22.5℃
  • 맑음울릉도20.5℃
  • 맑음울산20.9℃
  • 맑음북창원19.4℃
  • 맑음대전17.5℃
  • 구름많음홍천12.7℃
  • 맑음영덕19.0℃
  • 맑음북춘천15.5℃
  • 맑음태백12.0℃
  • 맑음보성군20.8℃
  • 맑음거창14.6℃
  • 맑음서청주14.9℃
  • 맑음홍성16.2℃
  • 맑음천안15.6℃
  • 맑음서울17.5℃
  • 맑음수원18.4℃
  • 맑음군산17.8℃
  • 맑음해남21.8℃
  • 맑음포항19.3℃
  • 맑음고산23.4℃
  • 맑음장흥21.6℃
  • 맑음의령군15.1℃
  • 맑음금산12.3℃

충북 대표관광지로 떠오른 '제천' 42.4% 증가한 789만명 방문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2-26 10:18:20
의림지, 청풍문화재단지 등 인기...청남대는 43만명 넘어서

올해 충북을 찾은 관광객이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한 가운데 의림지와 청풍문화재단지가 있는 제천은 42.4%가 늘어난 789만명이 방문해 증가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제천 청풍호수 출렁다리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충북도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1~9월 기준 잠정치)를 분석한 결과 충북을 찾은 관광객 수는 2,254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952만명과 비교 15.5%(302만명)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시기별로는 여름 휴가철인 8월 400만명, 추석 연휴 가을 관광 시즌인 9월 326만명으로 순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았다.


가장 많은 관광객이 다녀간 지역은 제천으로 의림지, 배론성지, 청풍문화재단지 등 주요관광지점에 789만명이 방문해 지난해 554만명보다 4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도담삼봉, 구담봉, 구인사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전통문화를 그대로 간직한 단양은 지난해 571만명보다 8.3% 증가한 619만명이 방문했다.


올해로 개방 20주년을 맞은 청남대는 지난해 31만명 대비 38.1% 증가한 43만명을 넘어섰다.


충북도는 올해 관광객이 증가한 배경으로 청풍호반 야간경관조명 조성, 단양호 호수관광명소화사업, 보은 국민여가캠핑장 조성, 청남대 편의시설 대폭 개선, 외국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확대 지원 등을 꼽았다.


충북도 장우성 관광과장은 "지역 특화 관광자원개발 사업 등을 역점 추진, 충북이 지닌 천혜의 관광자원 가치를 극대화하여 전 국민이 일 년에 한 번은 꼭 방문하는 관광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