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맨유 VS 첼시, 1-1 무승부…4위 경쟁 오리무중

  • 맑음영월5.1℃
  • 맑음울릉도18.1℃
  • 맑음양산시13.1℃
  • 구름많음제주19.0℃
  • 맑음백령도15.9℃
  • 맑음의령군6.9℃
  • 맑음동해12.1℃
  • 맑음서귀포16.7℃
  • 맑음대전10.2℃
  • 맑음북창원14.5℃
  • 맑음상주8.1℃
  • 맑음영덕12.7℃
  • 맑음북춘천5.1℃
  • 맑음목포14.5℃
  • 맑음통영14.0℃
  • 맑음장수4.0℃
  • 맑음전주10.1℃
  • 맑음영주7.5℃
  • 맑음서산7.2℃
  • 맑음강릉12.2℃
  • 맑음서울10.0℃
  • 맑음천안6.8℃
  • 맑음충주5.9℃
  • 맑음동두천6.5℃
  • 맑음거창6.2℃
  • 맑음홍성8.8℃
  • 맑음북부산11.6℃
  • 맑음군산9.2℃
  • 맑음김해시13.4℃
  • 맑음정읍9.9℃
  • 맑음강화9.3℃
  • 맑음금산7.6℃
  • 맑음파주4.6℃
  • 맑음인천12.6℃
  • 맑음포항13.3℃
  • 맑음북강릉10.8℃
  • 맑음거제14.9℃
  • 맑음보성군12.0℃
  • 맑음흑산도18.3℃
  • 맑음광양시11.9℃
  • 맑음서청주5.7℃
  • 맑음보령10.7℃
  • 맑음인제6.9℃
  • 맑음보은5.1℃
  • 맑음경주시13.3℃
  • 맑음철원4.2℃
  • 맑음청주10.6℃
  • 맑음울진10.8℃
  • 맑음진도군14.8℃
  • 맑음추풍령6.6℃
  • 맑음세종8.6℃
  • 맑음문경8.8℃
  • 맑음남원7.9℃
  • 맑음봉화5.0℃
  • 맑음완도13.6℃
  • 맑음제천3.7℃
  • 맑음고창군8.8℃
  • 맑음산청10.3℃
  • 맑음태백4.4℃
  • 맑음춘천4.7℃
  • 맑음밀양10.0℃
  • 맑음강진군10.3℃
  • 맑음고산19.0℃
  • 맑음청송군5.2℃
  • 맑음대구12.9℃
  • 맑음영광군11.0℃
  • 맑음진주8.5℃
  • 맑음창원14.8℃
  • 맑음순창군7.4℃
  • 맑음홍천7.4℃
  • 맑음울산12.3℃
  • 맑음부안10.2℃
  • 맑음이천6.6℃
  • 맑음수원8.6℃
  • 맑음안동9.1℃
  • 맑음속초12.8℃
  • 맑음정선군7.2℃
  • 맑음합천8.6℃
  • 맑음장흥8.7℃
  • 맑음해남10.4℃
  • 맑음임실6.2℃
  • 맑음의성5.6℃
  • 맑음부산14.3℃
  • 맑음성산14.7℃
  • 맑음함양군7.2℃
  • 맑음원주7.5℃
  • 맑음구미9.2℃
  • 맑음고흥8.3℃
  • 맑음광주12.5℃
  • 맑음부여7.3℃
  • 맑음여수14.6℃
  • 맑음고창9.7℃
  • 맑음양평7.6℃
  • 맑음남해12.7℃
  • 맑음순천9.1℃
  • 맑음영천8.4℃
  • 맑음대관령1.4℃

맨유 VS 첼시, 1-1 무승부…4위 경쟁 오리무중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4-29 11:01:47
맨유 승점 65점 6위, 4위 첼시와 3점 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와 비겼다. 리그 4위 경쟁 결과는 마지막까지 한 치 앞도 알 수 없게 됐다.


▲ 29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맨유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첼시를 상대로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뉴시스]


맨유는 29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첼시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승점 1점을 획득한 맨유는 총 승점 65점으로 6위, 첼시는 68점으로 4위 자리를 지켰다.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이 걸린 리그 4위 자리의 주인이 어느 클럽이 될지는 마지막 38라운드까지 가야 알 수 있게 됐다.


이날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치열하게 경합했다. 선제골은 맨유가 뽑았다. 전반 11분 로멜루 루카쿠가 박스 안으로 넣은 로빙패스를 루크 쇼가 쫓아가 컷백 했고 이를 후안 마타가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골문 안으로 넣었다.


선제골을 내준 첼시가 마음이 급해졌고 더 공격적으로 나오면서 경기는 더 치열한 양상으로 흘렀다. 결국 전반전이 끝나기 전에 동점골이 나왔다. 전반 43분 안토니오 뤼디거가 아크 정면에서 중거리슈팅을 때렸다. 이를 맨유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가 펀칭했지만 공은 멀리 가지 않았고 마침 쇄도하던 첼시의 마르코스 알론소가 논스톱으로 공을 찍어 차 골을 성공시켰다.


공을 깔끔하게 쳐 내지 못한 데 헤아는 실점 후 씁쓸한 표정을 지으며 아쉬움을 표했다. 후반전에는 양 팀 모두 득점이 없었고 경기는 그대로 종료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