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국산 벌꿀을 정통 발효해 만든 꿀식초 '허니진저비니거'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허니진저비니거'는 국산 벌꿀 식초에 서산 생강을 더했다. 벌꿀 특유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생강의 은은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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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허니진저비니거' 연출컷. [오뚜기 제공] |
음용 방법 또한 다양하다. 물이나 탄산수에 희석하면 상큼하고 청량한 음료로 즐길 수 있으며, 자극적이지 않은 산미와 풍부한 향미가 특징이다. 따뜻한 물에 타면 향긋한 생강향과 부드러운 산미가 어우러진 차로 즐길 수도 있다.
올리브유와 함께 섞어 요리하면 색다른 풍미의 드레싱으로 활용 가능하며, 생선 요리 등에 한 스푼 더하면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더해준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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