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익 39% 줄어든 4031억…전망치는 상회

  • 맑음장수23.0℃
  • 맑음보성군24.5℃
  • 맑음군산24.6℃
  • 맑음동두천24.8℃
  • 맑음장흥25.2℃
  • 맑음정선군24.5℃
  • 맑음통영26.0℃
  • 구름많음청주24.0℃
  • 맑음의령군25.5℃
  • 구름많음강화22.3℃
  • 맑음울릉도23.6℃
  • 맑음밀양26.2℃
  • 맑음남원25.0℃
  • 구름많음흑산도23.1℃
  • 맑음보령26.5℃
  • 맑음부여24.5℃
  • 맑음정읍25.6℃
  • 맑음고창24.9℃
  • 맑음여수24.2℃
  • 맑음대관령22.6℃
  • 맑음임실24.3℃
  • 맑음광주24.9℃
  • 맑음문경23.8℃
  • 구름많음목포23.6℃
  • 맑음안동23.8℃
  • 맑음고흥25.4℃
  • 맑음봉화24.1℃
  • 맑음서청주23.5℃
  • 구름많음고창군24.6℃
  • 맑음서귀포26.7℃
  • 구름많음파주23.0℃
  • 맑음울진24.3℃
  • 맑음북춘천21.6℃
  • 맑음전주25.5℃
  • 맑음고산22.9℃
  • 맑음태백25.3℃
  • 맑음백령도21.8℃
  • 맑음포항26.6℃
  • 맑음상주24.7℃
  • 구름많음강진군24.8℃
  • 맑음남해23.1℃
  • 구름많음세종24.7℃
  • 맑음철원23.2℃
  • 구름많음이천23.5℃
  • 맑음인천24.1℃
  • 맑음경주시26.3℃
  • 구름많음수원22.5℃
  • 맑음울산26.2℃
  • 맑음속초22.0℃
  • 맑음강릉24.5℃
  • 맑음거제24.0℃
  • 맑음부산26.5℃
  • 구름많음진도군23.2℃
  • 맑음김해시25.8℃
  • 구름많음홍성23.9℃
  • 맑음금산23.9℃
  • 맑음영덕24.2℃
  • 구름많음양평21.3℃
  • 구름많음영월23.9℃
  • 맑음구미25.7℃
  • 맑음양산시26.9℃
  • 맑음원주23.7℃
  • 맑음순천24.4℃
  • 맑음부안24.9℃
  • 맑음순창군24.1℃
  • 구름많음제천22.0℃
  • 맑음산청25.0℃
  • 맑음인제23.8℃
  • 맑음대구25.1℃
  • 맑음보은24.2℃
  • 구름많음대전23.4℃
  • 맑음추풍령23.3℃
  • 맑음동해23.2℃
  • 구름많음서산25.1℃
  • 구름많음완도24.4℃
  • 맑음영천24.9℃
  • 구름많음거창24.4℃
  • 맑음춘천22.5℃
  • 맑음성산24.6℃
  • 맑음합천25.5℃
  • 맑음충주23.2℃
  • 맑음천안23.8℃
  • 맑음영광군24.2℃
  • 맑음제주24.2℃
  • 구름많음영주23.1℃
  • 맑음청송군25.8℃
  • 맑음광양시25.8℃
  • 구름많음해남26.0℃
  • 맑음북부산27.0℃
  • 구름많음홍천22.5℃
  • 맑음함양군25.3℃
  • 맑음창원25.0℃
  • 맑음진주23.8℃
  • 구름많음의성24.1℃
  • 구름많음서울24.0℃
  • 맑음북강릉23.5℃
  • 맑음북창원26.3℃

대우건설, 지난해 영업익 39% 줄어든 4031억…전망치는 상회

설석용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2-06 11:11:36

대우건설이 지난해 연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영업이익은 4031억 원으로 전년(6625억 원) 대비 39.2% 감소했다고 6일 공시했다. 시장전망치(3514억 원)보다는 14.7% 상회했다.

 

지난해 말 기준 연간 매출은 10조5036억 원으로 전년 대비 9.8%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53.4% 감소한 2428억 원을 기록했다.

 

▲대우건설 을지로 사옥.[대우건설 제공]

 

연간 매출이 전년보다는 감소했지만 지난해 목표(10조4000억 원)보다는 소폭 늘었다. 사업부문별로는 △주택건축사업부문 6조8418억 원 △토목사업부문 2조1704억 원 △플랜트사업부문 1조1386억 원 △기타연결종속부문 3528억 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우건설의 지난해 신규 수주는 9조9128억 원을 기록하며 목표(11조5000억 원) 대비 86.2%를 달성했다. 하지만 지난해 말 기준 44조4401억 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해 연간 매출액 대비 4년2개월치 일감을 확보하고 있다.

 

대우건설의 올해 전망치는 매출 8조4000억 원, 신규 수주 14조2000억 원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국내외 어려운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올해 매출 목표는 보수적으로 수립했으나 지속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신규 수주는 확대할 계획"이라며 "전 사업부문에 걸쳐 지속적이고 견조한 매출을 이어가는 한편 체코 원전, 이라크 해군 및 공군기지,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비료공장 등 해외 대규모 PJ 수주 확대를 통해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