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농심 백산수, 벨기에 '몽드 셀렉션' 4년 연속 대상

  • 맑음함양군9.5℃
  • 맑음천안9.5℃
  • 맑음상주11.7℃
  • 맑음밀양13.2℃
  • 맑음남해16.6℃
  • 맑음울릉도18.4℃
  • 구름많음제주19.8℃
  • 맑음정읍13.0℃
  • 구름많음진도군17.8℃
  • 맑음산청10.9℃
  • 구름많음완도17.4℃
  • 맑음홍천6.7℃
  • 맑음춘천8.4℃
  • 맑음북창원17.2℃
  • 맑음고흥13.6℃
  • 구름많음고창14.1℃
  • 맑음보은8.1℃
  • 맑음정선군6.1℃
  • 구름많음목포15.2℃
  • 맑음안동9.7℃
  • 맑음보성군16.3℃
  • 맑음거창10.5℃
  • 맑음부산19.4℃
  • 구름많음흑산도18.5℃
  • 맑음동두천8.7℃
  • 맑음장수7.8℃
  • 맑음서청주9.5℃
  • 맑음의성8.7℃
  • 맑음여수17.4℃
  • 맑음울산15.9℃
  • 흐림서귀포20.5℃
  • 맑음전주14.7℃
  • 맑음이천9.5℃
  • 맑음구미13.8℃
  • 맑음대구14.4℃
  • 맑음양평9.3℃
  • 맑음통영16.6℃
  • 맑음영덕13.7℃
  • 구름많음거제17.6℃
  • 구름많음부안14.1℃
  • 구름많음군산13.2℃
  • 맑음북강릉14.9℃
  • 맑음영주9.7℃
  • 맑음속초15.8℃
  • 맑음제천8.8℃
  • 맑음고창군13.6℃
  • 맑음태백7.8℃
  • 맑음강릉13.5℃
  • 맑음창원18.1℃
  • 맑음북춘천8.3℃
  • 맑음서울12.6℃
  • 맑음포항16.0℃
  • 맑음영월8.3℃
  • 맑음김해시15.4℃
  • 맑음부여10.5℃
  • 맑음순창군12.4℃
  • 맑음영천10.3℃
  • 맑음서산14.1℃
  • 맑음합천10.7℃
  • 구름많음장흥16.7℃
  • 맑음원주9.7℃
  • 맑음경주시14.1℃
  • 구름많음양산시15.2℃
  • 구름많음순천13.3℃
  • 맑음광양시15.0℃
  • 맑음인제6.2℃
  • 맑음봉화6.0℃
  • 맑음보령14.7℃
  • 맑음대전13.0℃
  • 맑음백령도17.4℃
  • 구름많음남원12.0℃
  • 맑음울진15.2℃
  • 맑음대관령4.9℃
  • 맑음북부산16.9℃
  • 맑음인천14.7℃
  • 맑음동해14.1℃
  • 맑음세종11.3℃
  • 맑음임실10.4℃
  • 맑음추풍령12.1℃
  • 맑음파주7.8℃
  • 흐림성산18.5℃
  • 맑음철원6.6℃
  • 맑음강화12.6℃
  • 맑음청송군7.3℃
  • 맑음금산9.6℃
  • 맑음문경13.1℃
  • 흐림고산19.0℃
  • 맑음충주10.1℃
  • 맑음영광군13.8℃
  • 구름많음강진군17.4℃
  • 구름많음해남17.1℃
  • 구름많음광주15.2℃
  • 맑음홍성12.3℃
  • 맑음수원12.9℃
  • 맑음청주12.6℃
  • 구름많음진주12.1℃
  • 맑음의령군11.5℃

농심 백산수, 벨기에 '몽드 셀렉션' 4년 연속 대상

유태영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5-11 11:59:24

농심 백산수는 세계적 권위의 벨기에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의 생수 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대상(Grand Gold)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1961년 벨기에에서 창립된 몽드 셀렉션은 셰프, 소믈리에, 과학자 등 80여 명의 전문가 심사 위원단으로 구성된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 엄격한 기준으로 소비재 품질을 검증해 대상(Grand Gold)부터 동상(Bronze)까지 총 4단계로 시상한다.

 

▲ 농심 백산수, 2026년 몽드 셀렉션 생수부문 대상 수상 이미지. [농심 제공]

 

올해 백산수는 생수 부문에서 '맑고 투명하며 부드러운 미네랄 생수(Crystal-clear and silky mineral refreshment)'라는 심사평과 함께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심에 따르면 백산수가 최고 품질을 인정받은 비결은 천혜의 수원지와 체계적인 품질관리가 꼽힌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윤윤열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백산수는 백두산 천지부터 내두천 수원지까지 45km에 달하는 화산 암반층을 약 40년 동안 흐르며 자연 정화된 물이다.

농심은 백산수 취수부터 포장, 물류까지 생산 전 과정을 통제하는 무인 스마트 팩토리 기술을 더해 오염 가능성을 원천 차단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