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뉴욕 증시 급락…아마존·구글·애플·넷플릭스 부진 영향

  • 구름많음강릉15.0℃
  • 구름많음수원15.6℃
  • 구름많음고산20.4℃
  • 흐림춘천15.7℃
  • 구름많음홍성16.5℃
  • 구름많음철원15.2℃
  • 맑음보령19.2℃
  • 흐림남원18.6℃
  • 구름많음파주14.8℃
  • 흐림정선군14.8℃
  • 흐림동두천15.0℃
  • 구름많음함양군17.5℃
  • 흐림북부산18.2℃
  • 구름많음산청16.5℃
  • 맑음흑산도19.5℃
  • 흐림창원18.0℃
  • 흐림대관령11.0℃
  • 맑음부여18.1℃
  • 흐림제주20.1℃
  • 흐림밀양18.6℃
  • 흐림광주18.1℃
  • 흐림봉화14.5℃
  • 흐림광양시18.0℃
  • 구름많음고창군16.3℃
  • 구름많음임실17.6℃
  • 흐림양평14.0℃
  • 맑음의령군16.9℃
  • 흐림영월14.4℃
  • 구름많음영주14.9℃
  • 구름많음전주18.9℃
  • 흐림해남18.7℃
  • 구름많음거창17.5℃
  • 흐림원주13.7℃
  • 맑음서귀포22.7℃
  • 흐림추풍령15.3℃
  • 흐림안동15.8℃
  • 맑음군산18.9℃
  • 구름많음구미18.5℃
  • 맑음세종17.6℃
  • 흐림강진군19.0℃
  • 구름많음보은16.5℃
  • 맑음백령도16.8℃
  • 흐림동해18.2℃
  • 구름많음강화16.0℃
  • 흐림진도군18.7℃
  • 맑음부안19.1℃
  • 맑음합천18.4℃
  • 구름많음정읍17.0℃
  • 구름많음영광군15.8℃
  • 구름많음진주17.0℃
  • 흐림서산16.8℃
  • 흐림포항17.7℃
  • 흐림홍천14.4℃
  • 흐림부산17.2℃
  • 흐림제천15.2℃
  • 흐림장흥18.8℃
  • 흐림울산16.6℃
  • 흐림의성18.4℃
  • 구름많음천안16.9℃
  • 흐림울진15.2℃
  • 흐림북창원18.1℃
  • 흐림충주16.9℃
  • 흐림인제15.3℃
  • 구름많음서울14.6℃
  • 구름많음대전17.7℃
  • 흐림경주시17.0℃
  • 구름많음이천16.6℃
  • 구름많음장수14.8℃
  • 구름많음대구16.9℃
  • 흐림거제17.8℃
  • 흐림보성군19.1℃
  • 구름많음여수17.6℃
  • 흐림순천17.2℃
  • 흐림순창군18.2℃
  • 구름많음서청주16.4℃
  • 구름많음청송군17.9℃
  • 흐림속초16.1℃
  • 흐림통영17.1℃
  • 흐림완도19.4℃
  • 흐림고흥18.0℃
  • 구름많음성산19.4℃
  • 비울릉도16.3℃
  • 흐림영덕16.3℃
  • 흐림남해17.8℃
  • 흐림목포18.2℃
  • 흐림영천17.4℃
  • 흐림태백11.0℃
  • 구름많음문경15.7℃
  • 흐림북춘천16.1℃
  • 흐림김해시16.5℃
  • 구름많음상주16.1℃
  • 구름많음청주16.5℃
  • 구름많음고창17.1℃
  • 흐림양산시18.1℃
  • 맑음인천16.6℃
  • 구름많음북강릉16.7℃
  • 구름많음금산17.9℃

뉴욕 증시 급락…아마존·구글·애플·넷플릭스 부진 영향

남경식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0-27 10:43:56
아마존 제프 베조스 CEO, 150억달러 평가손실

뉴욕증시가 아마존, 구글, 애플, 넷플릭스, 페이스북 등 주요 IT 기업 부진의 영향으로 크게 하락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6.24포인트(1.19%) 하락한 2만4688.31에 마감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1.12포인트(2.06%) 급락한 7167.21에, S&P500 지수도 46.88포인트(1.73%) 떨어진 2658.69에 거래를 마쳤다.

 

▲ 뉴욕증시가 아마존, 구글, 애플, 넷플릭스, 페이스북 등 주요 IT 기업 부진의 영향으로 26일 크게 하락했다. [AP/뉴시스]

 

특히 이날 아마존(-7.8%), 넷플릭스(-4.2%), 페이스북(-3.7%),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1.8%), 애플(-1.6%) 등 IT 기업의 급락이 눈에 띄었다. 아마존은 장중 낙폭은 한때 10%까지 달했다.

 

아마존의 주가가 폭락하면서 제프 베조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장중 기준 150억달러 가까운 평가손실을 얻게 됐다.

전일 아마존은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3분기 순이익을 발표했지만, 매출은 예상치에 못 미친 바 있다.

한편 미국 상무부는 이날 미국의 이번 3분기 GDP 성장률이 시장전망치 3.4%보다 높은 3.5%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