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에 김동연 "179분의 안식을 기원"

  • 구름많음함양군18.2℃
  • 맑음남원21.6℃
  • 맑음군산21.6℃
  • 맑음부산24.6℃
  • 맑음전주20.5℃
  • 흐림동해22.9℃
  • 맑음고흥22.5℃
  • 흐림청송군19.7℃
  • 맑음울릉도22.3℃
  • 맑음인천22.4℃
  • 맑음남해22.3℃
  • 흐림봉화17.6℃
  • 맑음고창20.4℃
  • 맑음안동19.2℃
  • 맑음금산18.9℃
  • 맑음거제24.0℃
  • 맑음의성17.4℃
  • 맑음강화20.2℃
  • 맑음문경16.1℃
  • 맑음파주17.6℃
  • 맑음장흥20.0℃
  • 구름많음포항24.9℃
  • 맑음고산23.6℃
  • 구름많음산청18.9℃
  • 맑음의령군20.7℃
  • 맑음서울21.0℃
  • 맑음백령도21.3℃
  • 맑음장수15.6℃
  • 맑음합천21.2℃
  • 맑음정읍20.1℃
  • 맑음청주21.2℃
  • 맑음대전20.1℃
  • 맑음철원16.9℃
  • 맑음목포22.4℃
  • 맑음충주20.2℃
  • 맑음춘천17.6℃
  • 맑음홍성20.2℃
  • 맑음세종18.8℃
  • 맑음원주18.1℃
  • 맑음영광군20.3℃
  • 맑음구미18.9℃
  • 흐림경주시23.0℃
  • 구름많음양산시24.4℃
  • 맑음속초23.0℃
  • 맑음흑산도24.3℃
  • 맑음밀양24.2℃
  • 맑음광주21.4℃
  • 흐림정선군19.8℃
  • 맑음서청주17.9℃
  • 구름많음북창원23.5℃
  • 맑음진도군23.4℃
  • 맑음상주18.1℃
  • 비울산23.1℃
  • 맑음영주15.2℃
  • 맑음서귀포24.8℃
  • 맑음부여19.9℃
  • 흐림영덕22.0℃
  • 맑음양평18.5℃
  • 구름많음영월15.7℃
  • 맑음홍천16.4℃
  • 흐림태백16.8℃
  • 맑음추풍령17.6℃
  • 구름많음성산25.3℃
  • 맑음진주20.6℃
  • 맑음북춘천18.0℃
  • 구름많음거창17.0℃
  • 맑음여수23.1℃
  • 맑음서산20.2℃
  • 흐림제주25.2℃
  • 맑음제천15.2℃
  • 구름많음북부산24.3℃
  • 맑음광양시22.6℃
  • 구름많음김해시23.5℃
  • 맑음인제17.7℃
  • 맑음이천17.6℃
  • 맑음창원23.4℃
  • 맑음수원21.1℃
  • 흐림강릉19.6℃
  • 맑음임실16.3℃
  • 맑음부안20.1℃
  • 맑음완도22.8℃
  • 흐림대관령16.0℃
  • 흐림북강릉
  • 맑음동두천18.0℃
  • 맑음강진군22.2℃
  • 맑음순창군22.4℃
  • 흐림울진20.1℃
  • 맑음순천15.6℃
  • 맑음보은15.6℃
  • 맑음보성군18.3℃
  • 맑음보령20.5℃
  • 맑음통영23.1℃
  • 맑음천안19.8℃
  • 맑음해남20.5℃
  • 맑음고창군20.4℃
  • 흐림영천22.4℃
  • 맑음대구22.4℃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에 김동연 "179분의 안식을 기원"

진현권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12-29 11:00:12
"철저한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 마련 반드시 이뤄내야 할 의무"
"다시 같은 고통 겪지 않길 바라는 유가족 간절한 마음에 끝까지 함께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9일 "1년 전 너무도 평범했던 오늘, 우리 곁을 떠나신 179분의 안식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동영상 캡처 [전라남도 페이스북 갈무리]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마음을 다해 희생자 한 분 한 분을 추모한다. 큰 슬픔과 고통 속에 계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4년 12월 29일 오전 9시 2분 57초, 모든 삶이 멈췄습니다', 1주기를 앞둔 유가족 여러분의 말씀을 들었다. 1년이 지났지만, 아직 부족하다"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 마련은 희생자를 위해, 그리고 남겨진 우리를 위해 반드시 이뤄내야 할 의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가장 먼저, 유가족들의 눈물을 닦아줄 투명하고 신속한 조사와 진정성 있는 소통이 필요하다"며 "경기도는 다시는 누구도 같은 고통을 겪지 않길 바라는 유가족의 간절한 마음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