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지역 착한가격업소에서 창녕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군민은 19일부터 연말까지 결제 금액의 5%를 추가로 환급받게 된다. 다만 지류형 상품권은 캐시백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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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녕군청 전경. [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한 군민의 소비 부담을 덜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장려를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가 캐시백 행사를 갖는다. 지원 대상은 창녕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관내 착한가격업소 26곳이다.
기존에 창녕사랑상품권은 구매 시 12%의 선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행사 기간 중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또는 카드형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결제액의 5%를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 추가 캐시백 지원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되나,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적립된 캐시백은 지급일로부터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창녕군, EBS 대표강사 초청 학습전략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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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EBS 수학 대표강사인 정유빈 강사가 창녕 옥야고교에서 '학습전략 설명회'를 갖고 있는 모습. [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16일 이방면 옥야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EBS 대표강사 초청 학습전략 설명회'를 열었다.
군은 이번 옥야고 설명회에 이어 오는 28일 남지고등학교에서도 EBS 강사를 초청해 추가 설명회를 열고,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이어간다.
이번 특강은 지난 2023년 창녕군과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최신 입시 정보와 효율적인 학습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 나선 EBS 수학 대표강사 정유빈 강사는 풍부한 현장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주도학습에 필요한 공부 전략과 변화하는 대학입시 환경에 맞춘 준비 방향을 상세히 안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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