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지역 축산업계가 무소속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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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강진군 축산인 200명이 지난 12일 강진원 강진군수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강진원 캠프 제공] |
지난 12일 강진군 축산업 균형발전협의회 소속 회원 200여 명은 강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검증된 행정 경험과 실질적 정책 추진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한우협회와 낙농육우협회, 양돈협회, 양계협회, 오리협회, 흑염소협회, 양봉협회 등 지역 주요 축산단체들이 참여했다.
축산인들은 그동안 강 예비후보가 한우 품질고급화 장려금을 비롯해 혈통우·으뜸한우 거래 장려금, 저능력 암소 조기도태 지원, 한우경진대회 출품축 장려금 등 다양한 축산 지원사업을 추진해 온 점을 지지 이유로 들었다.
그러면서 "실제 농가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 꾸준히 이어졌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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