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민주 '최상목 탄핵 추진'…부정 49.4% 긍정 45.5%

  • 맑음세종11.3℃
  • 맑음서울12.6℃
  • 맑음강화12.6℃
  • 맑음대관령4.9℃
  • 맑음북부산16.9℃
  • 맑음영천10.3℃
  • 맑음추풍령12.1℃
  • 구름많음제주19.8℃
  • 맑음원주9.7℃
  • 맑음광양시15.0℃
  • 맑음김해시15.4℃
  • 맑음창원18.1℃
  • 구름많음남원12.0℃
  • 맑음상주11.7℃
  • 맑음전주14.7℃
  • 맑음함양군9.5℃
  • 맑음영월8.3℃
  • 구름많음진도군17.8℃
  • 구름많음목포15.2℃
  • 흐림고산19.0℃
  • 맑음부산19.4℃
  • 맑음동두천8.7℃
  • 맑음문경13.1℃
  • 구름많음흑산도18.5℃
  • 맑음영광군13.8℃
  • 맑음고창군13.6℃
  • 맑음서산14.1℃
  • 맑음경주시14.1℃
  • 맑음순창군12.4℃
  • 맑음장수7.8℃
  • 맑음구미13.8℃
  • 맑음태백7.8℃
  • 맑음의령군11.5℃
  • 맑음청주12.6℃
  • 맑음보성군16.3℃
  • 맑음포항16.0℃
  • 맑음대구14.4℃
  • 맑음임실10.4℃
  • 맑음남해16.6℃
  • 맑음영주9.7℃
  • 맑음울릉도18.4℃
  • 맑음백령도17.4℃
  • 맑음밀양13.2℃
  • 맑음거창10.5℃
  • 맑음부여10.5℃
  • 맑음동해14.1℃
  • 맑음홍성12.3℃
  • 맑음양평9.3℃
  • 맑음서청주9.5℃
  • 맑음이천9.5℃
  • 맑음의성8.7℃
  • 맑음금산9.6℃
  • 구름많음광주15.2℃
  • 구름많음해남17.1℃
  • 흐림성산18.5℃
  • 구름많음군산13.2℃
  • 맑음울산15.9℃
  • 맑음산청10.9℃
  • 맑음철원6.6℃
  • 맑음통영16.6℃
  • 맑음강릉13.5℃
  • 맑음파주7.8℃
  • 맑음합천10.7℃
  • 맑음천안9.5℃
  • 맑음북춘천8.3℃
  • 맑음보령14.7℃
  • 맑음정선군6.1℃
  • 맑음봉화6.0℃
  • 구름많음진주12.1℃
  • 맑음수원12.9℃
  • 맑음고흥13.6℃
  • 맑음북창원17.2℃
  • 맑음안동9.7℃
  • 맑음정읍13.0℃
  • 맑음홍천6.7℃
  • 맑음대전13.0℃
  • 맑음충주10.1℃
  • 흐림서귀포20.5℃
  • 구름많음거제17.6℃
  • 맑음인천14.7℃
  • 맑음울진15.2℃
  • 맑음춘천8.4℃
  • 맑음여수17.4℃
  • 맑음인제6.2℃
  • 구름많음고창14.1℃
  • 구름많음장흥16.7℃
  • 구름많음양산시15.2℃
  • 맑음청송군7.3℃
  • 맑음보은8.1℃
  • 맑음제천8.8℃
  • 맑음속초15.8℃
  • 맑음북강릉14.9℃
  • 구름많음강진군17.4℃
  • 구름많음완도17.4℃
  • 구름많음부안14.1℃
  • 구름많음순천13.3℃
  • 맑음영덕13.7℃

민주 '최상목 탄핵 추진'…부정 49.4% 긍정 45.5%

김덕련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5-05 13:00:15
KPI뉴스·리서치뷰 공동 조사
격차 3.9%p…오차 범위 내에서 팽팽하게 경합
40·50대 긍정, 나머지 연령대에선 부정 우세
호남·강원·제주·경기·인천 긍정, 영남·충청·서울 부정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일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진행하자 최 전 부총리가 사표를 제출했고 이주호 교육부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게 됐다. 

 

사상 초유의 '대대대행 체제'가 현실화한 것인데, 민주당의 탄핵 추진에 대해선 찬반이 팽팽히 맞서는 것으로 5일 나타났다.

 

KPI뉴스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3, 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49.4%는 최 전 부총리 탄핵 추진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매우 부정 42.8%, 다소 부정 6.6%). 45.5%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매우 긍정 39.1%, 다소 긍정 6.4%). 

 

▲ 자료=리서치뷰 제공.

 

긍, 부정 격차는 3.9%포인트(p)로 오차 범위 안이다. 5.1%는 '모름/기타'를 택했다.

연령별로는 50대(긍정 60.9%, 부정 37.6%)와 40대(59.7%, 38.6%)에서는 긍정이 부정을, 70대 이상(29.6%, 64.6%)과 20대(만 18~29세, 35.9%, 56.3%)에서는 부정이 긍정을 20%p 넘게 앞섰다. 30대(38.6%, 54.7%)와 60대(42.1%, 49.6%)에서는 부정이 우위를 점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북, 강원·제주, 경기·인천에서 긍정(62.1%, 58.9%, 53.8%)이 과반을 차지했다.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대전·세종·충남북, 서울에서는 부정(59.0%, 58.8%, 58.7%, 56.7%)이 우세했다.

이념 성향과 지지 정당에 따라 인식 차이가 뚜렷했다. 민주당 지지층(81.9%)과 진보층(71.2%)에서는 긍정, 국민의힘 지지층(92.5%)과 보수층(76.7%)에서는 부정이 압도적이었다. 중도층에서는 긍정(52.5%)이 부정(43.2%)보다 9.3%p 높았다.

이번 조사는 ARS 전화 조사로 진행됐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4.4%다. 자세한 내용은 KPI뉴스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의 홈페이지 참조.

 

KPI뉴스 / 김덕련 기자 kd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