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한항공, '2026 대한항공 무인기 기술교류회' 개최

  • 흐림고창15.3℃
  • 흐림해남19.2℃
  • 흐림산청14.5℃
  • 흐림거창15.0℃
  • 흐림순창군15.6℃
  • 비대전15.4℃
  • 비제주20.1℃
  • 비광주16.8℃
  • 흐림제천13.9℃
  • 흐림임실15.0℃
  • 비여수17.4℃
  • 흐림서산16.6℃
  • 흐림춘천13.2℃
  • 흐림서울15.7℃
  • 흐림김해시15.9℃
  • 흐림수원16.3℃
  • 흐림영광군15.3℃
  • 흐림보은14.7℃
  • 흐림동해15.6℃
  • 흐림태백12.8℃
  • 흐림북강릉15.4℃
  • 비대구14.9℃
  • 흐림성산20.1℃
  • 흐림장흥19.0℃
  • 비울릉도18.1℃
  • 비서귀포20.1℃
  • 흐림봉화13.9℃
  • 흐림함양군15.3℃
  • 비청주16.7℃
  • 흐림순천15.2℃
  • 흐림인제12.1℃
  • 흐림강화14.8℃
  • 비창원16.3℃
  • 비북부산17.0℃
  • 흐림문경14.9℃
  • 흐림경주시15.7℃
  • 흐림충주15.2℃
  • 흐림거제17.3℃
  • 흐림밀양16.7℃
  • 흐림세종15.4℃
  • 흐림원주15.0℃
  • 흐림정읍15.1℃
  • 흐림속초15.6℃
  • 흐림서청주15.2℃
  • 흐림파주13.0℃
  • 흐림이천15.1℃
  • 흐림고창군15.1℃
  • 흐림군산15.5℃
  • 흐림철원12.6℃
  • 비전주15.9℃
  • 흐림장수13.9℃
  • 흐림양산시17.5℃
  • 박무홍성15.5℃
  • 흐림남원15.2℃
  • 흐림의성15.2℃
  • 비목포16.5℃
  • 흐림양평14.8℃
  • 비울산16.5℃
  • 흐림영천15.0℃
  • 흐림고흥18.2℃
  • 흐림상주14.6℃
  • 비부산18.8℃
  • 흐림구미15.1℃
  • 흐림진도군18.8℃
  • 비흑산도16.9℃
  • 흐림영주14.5℃
  • 흐림고산19.6℃
  • 흐림광양시17.1℃
  • 비안동14.8℃
  • 흐림진주14.8℃
  • 흐림통영17.4℃
  • 흐림대관령12.0℃
  • 흐림완도18.7℃
  • 흐림백령도14.4℃
  • 흐림부안15.4℃
  • 비포항16.8℃
  • 흐림동두천13.3℃
  • 흐림청송군14.6℃
  • 흐림영덕15.5℃
  • 흐림울진15.6℃
  • 흐림강릉16.0℃
  • 흐림북창원16.5℃
  • 흐림금산15.1℃
  • 흐림보성군17.6℃
  • 흐림강진군18.7℃
  • 흐림홍천13.0℃
  • 흐림의령군15.1℃
  • 흐림남해16.3℃
  • 흐림영월14.0℃
  • 흐림추풍령13.6℃
  • 흐림합천15.7℃
  • 흐림인천16.1℃
  • 흐림천안15.7℃
  • 흐림정선군12.9℃
  • 흐림북춘천12.9℃
  • 흐림보령16.7℃
  • 흐림부여15.5℃

대한항공, '2026 대한항공 무인기 기술교류회' 개최

한상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9-04 13:55:47

대한항공지 지난 3일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에서 '2026 대한항공 무인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학·연·관·군이 피지컬 AI 국산화와 국방 분야의 관련 트렌드를 공유하고, 차세대 무인기 플랫폼과 핵심 기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이틀간 진행된다.
 

▲ '2026 대한항공 무인기 기술교류회'가 진행 중인 모습. [대한항공 제공]

 

이번 주제는 '피지컬 AI가 여는 미래 전장'을 주제로 진행된다. 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 김득봉 드론작전사령관, 정재권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장, 이만희 육군방공학교장 등이 참석했다. 학계·해외 무인기 제작 업체·국내 협력사 관계자를 비롯해 참석자는 약 300여 명이다.

개회식에서는 'K-무인기 AI 전환(AX)을 위한 피지컬 AI 개발 방안'과 '대드론체계 및 핵심 기술 동향' 등 미래 국방 기술 트렌드를 다룬 기조 연설과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육·해·공군과 해병대, 한국국방연구원은 각 군별 전력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개발 중인 무인기 및 AI 기술력을 공유했다. 미국 안두릴의 차세대 자율 방산 플랫폼도 소개됐다.

이밖에 국산업기술평가원의 방산수출형 피지컬 AI 연구개발 정책, KAIST의 MUM-T 기술 기획 발표, 미래 국방 무인 체계 발전을 위한 토론도 이어졌다.

오는 4일에는 '차세대 첨단 기술'을 주제로 파블로 항공, 두산에너빌리티 등 무인기 전문 기업과 관계 기관이 핵심 기술 개발 현황을 공유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는 급변하는 전장 및 산업 현장에서 피지컬 AI 기술을 무인기 플랫폼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산·학·연·관·군이 함께 고민하고 실전적인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며 "K-무인기 생태계를 견고히 구축하고 첨단 무인 전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