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한항공, '2026 대한항공 무인기 기술교류회' 개최

  • 맑음김해시23.3℃
  • 맑음충주17.1℃
  • 맑음고창19.6℃
  • 맑음광주21.4℃
  • 맑음서울20.7℃
  • 맑음창원23.5℃
  • 맑음남원21.8℃
  • 흐림태백16.3℃
  • 구름많음제천15.7℃
  • 맑음원주17.9℃
  • 맑음보성군21.6℃
  • 구름많음양산시24.4℃
  • 구름많음영주15.5℃
  • 흐림대관령16.0℃
  • 맑음북부산24.4℃
  • 맑음장수15.4℃
  • 맑음영덕21.3℃
  • 맑음완도23.6℃
  • 맑음문경16.9℃
  • 구름많음봉화16.0℃
  • 맑음안동18.4℃
  • 맑음동해22.6℃
  • 맑음의성18.8℃
  • 맑음경주시22.0℃
  • 맑음정선군19.5℃
  • 맑음양평18.5℃
  • 맑음서귀포25.3℃
  • 구름많음영월15.9℃
  • 맑음서산19.7℃
  • 맑음진주18.3℃
  • 맑음보령21.2℃
  • 맑음함양군17.9℃
  • 흐림제주25.6℃
  • 맑음이천17.8℃
  • 맑음철원16.1℃
  • 맑음북춘천16.0℃
  • 맑음의령군20.1℃
  • 맑음밀양23.3℃
  • 맑음북강릉19.7℃
  • 맑음거제24.2℃
  • 맑음고흥23.1℃
  • 맑음고창군20.9℃
  • 맑음순천15.8℃
  • 맑음거창16.7℃
  • 맑음강화20.2℃
  • 맑음금산18.1℃
  • 맑음청주20.7℃
  • 맑음흑산도24.2℃
  • 맑음세종19.5℃
  • 맑음구미20.3℃
  • 맑음포항24.8℃
  • 맑음전주22.0℃
  • 맑음성산26.0℃
  • 맑음강진군21.9℃
  • 흐림합천19.0℃
  • 맑음수원20.8℃
  • 맑음강릉20.0℃
  • 구름많음영천22.0℃
  • 맑음울릉도21.4℃
  • 맑음여수23.6℃
  • 맑음부산24.2℃
  • 맑음대전21.0℃
  • 맑음인천22.7℃
  • 맑음보은16.6℃
  • 맑음영광군20.5℃
  • 맑음산청18.0℃
  • 맑음통영23.8℃
  • 맑음상주17.7℃
  • 맑음장흥22.1℃
  • 맑음광양시22.8℃
  • 맑음진도군22.7℃
  • 맑음서청주18.2℃
  • 맑음백령도21.2℃
  • 맑음북창원22.2℃
  • 맑음속초20.1℃
  • 맑음순창군21.9℃
  • 맑음정읍20.7℃
  • 맑음고산24.6℃
  • 맑음홍성19.6℃
  • 맑음임실17.4℃
  • 맑음인제15.6℃
  • 맑음울진22.6℃
  • 흐림추풍령19.8℃
  • 맑음해남22.9℃
  • 맑음파주17.0℃
  • 맑음군산21.4℃
  • 구름많음대구21.3℃
  • 맑음울산23.3℃
  • 맑음남해22.3℃
  • 맑음동두천18.1℃
  • 맑음부여20.2℃
  • 맑음부안20.1℃
  • 맑음홍천16.5℃
  • 맑음청송군20.3℃
  • 맑음천안18.5℃
  • 구름많음목포24.0℃
  • 맑음춘천16.6℃

대한항공, '2026 대한항공 무인기 기술교류회' 개최

한상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9-04 13:55:47

대한항공지 지난 3일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에서 '2026 대한항공 무인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학·연·관·군이 피지컬 AI 국산화와 국방 분야의 관련 트렌드를 공유하고, 차세대 무인기 플랫폼과 핵심 기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이틀간 진행된다.
 

▲ '2026 대한항공 무인기 기술교류회'가 진행 중인 모습. [대한항공 제공]

 

이번 주제는 '피지컬 AI가 여는 미래 전장'을 주제로 진행된다. 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 김득봉 드론작전사령관, 정재권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장, 이만희 육군방공학교장 등이 참석했다. 학계·해외 무인기 제작 업체·국내 협력사 관계자를 비롯해 참석자는 약 300여 명이다.

개회식에서는 'K-무인기 AI 전환(AX)을 위한 피지컬 AI 개발 방안'과 '대드론체계 및 핵심 기술 동향' 등 미래 국방 기술 트렌드를 다룬 기조 연설과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육·해·공군과 해병대, 한국국방연구원은 각 군별 전력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대한항공은 개발 중인 무인기 및 AI 기술력을 공유했다. 미국 안두릴의 차세대 자율 방산 플랫폼도 소개됐다.

이밖에 국산업기술평가원의 방산수출형 피지컬 AI 연구개발 정책, KAIST의 MUM-T 기술 기획 발표, 미래 국방 무인 체계 발전을 위한 토론도 이어졌다.

오는 4일에는 '차세대 첨단 기술'을 주제로 파블로 항공, 두산에너빌리티 등 무인기 전문 기업과 관계 기관이 핵심 기술 개발 현황을 공유한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교류회는 급변하는 전장 및 산업 현장에서 피지컬 AI 기술을 무인기 플랫폼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산·학·연·관·군이 함께 고민하고 실전적인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며 "K-무인기 생태계를 견고히 구축하고 첨단 무인 전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