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 경남 산청군협의회는 17일 산청군새마을회관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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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경남 산청군협의회 창립총회 모습. [산청군 제공] |
이날 행사에는 이승화 군수를 비롯해 고영화 산청군새마을회장, 새마을 3개 단체 회장 등이 참석해 창립을 축하했다. 총회에서는 지역 16개 직장대표들이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산청군협의회 회원으로 등록한 가운데 초대 회장에 김용호 산청식자재마트 대표를 선출했다.
이날 창립한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산청군협의회는 새마을지도자 산청군협의회, 산청군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 산청군지부 등 3개 단체와 협력해 새마을운동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김용호 초대 회장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으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조성과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승화 군수는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설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단체가 출범하게 돼 무척 든든하다"며 "앞으로 협의회가 산청군에 큰 활기와 온기를 넣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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