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롯데홈쇼핑, 업계 최초 '모바일 스튜디오'…1인 미디어부터 AR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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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업계 최초 '모바일 스튜디오'…1인 미디어부터 AR까지

황정원
기사승인 : 2019-04-25 12:50:31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 방송센터 내에 1인 미디어 방송부터 AR(증강현실) 콘텐츠 제작까지 가능한 모바일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를 업계 최초로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면적은 102㎡(약 31평) 규모로, '3D 콘텐츠 스튜디오'와 '모바일 방송 스튜디오'로 구성돼 있다. '3D 콘텐츠 스튜디오'에서는 롯데홈쇼핑이 지난해부터 업계 최초로 선보이고 있는 가전·가구 가상 배치 서비스인 'AR뷰'에 적용할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 방송센터 내에 1인 미디어 방송부터 AR(증강현실) 콘텐츠 제작까지 가능한 모바일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를 업계 최초로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제공]


80대의 카메라로 상품을 360도 순간 촬영한 후 3D 랜더링(Rendering) 기술을 통해 'AR뷰'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변환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또한 상품 접사 촬영을 위해 3D사물 스캔 촬영 장비도 구축했다. 롯데홈쇼핑은 자체 제작을 통해 올해 내에 TV홈쇼핑에서 판매하는 모든 가전·가구 상품에 'AR뷰' 서비스를 적용할 예정이다.

'모바일 방송 스튜디오'에는 1인 방송에 특화된 세트와 방송 장비가 구축되어 모바일 생방송을 비롯한 비디오 커머스 제작이 가능하다. TV홈쇼핑과 다르게 방송 제작이 간편하고, 방송 중 시청자 반응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롯데홈쇼핑은 '모바일 방송 스튜디오'를 1인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촬영 장소로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롯데홈쇼핑의 전체 취급고 중 모바일 채널 비중은 30% 수준이며, 지난해 모바일 생방송 주문액은 매분기 2배 이상 신장하는 등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에 업계 최초로 모바일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를 구축한 것은 자체 시설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을 향상 시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김인호 롯데홈쇼핑 DT(Digital Transformation)본부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선보이기 위해서는 자체 시설을 기반으로 내부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정원 기자 h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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