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속에서 삶을 구성하는 일상과 쉼의 의미와 본질을 찾는 강선미, 박한지 작가의 특별초대전'나의 일상'이 28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비채아트뮤지엄 1층 전시장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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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미와 박한지 작가 특별초대전 포스터.[비채아트뮤지엄 제공] |
이 같은 강선미의 창작 스타일은 '휴(休)' '쉼'이란 제목의 연작이 주는 차분함과 위로, 정적 속에서 누리는 편안함 등의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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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미 작가의 휴-달빛숲 154.[비채아트뮤지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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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한지 작가의 '색색의 섬과 집'.[비채아트뮤지엄 제공] |
박 작가는 "작품의 모티프인 산과 집, 비행기, 자동차, 꽃은 일상의 흔한 대상들"이라며 "삶을 지탱하는 중요한 동력인 일상의 의미를 찾는 작업을 더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3월 21일까지 열리며 매주 일요일과 3월1일(삼일절)은 휴관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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