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7개 시군구 맛 한상에 담는다…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23일 팡파르

  • 구름많음창원24.4℃
  • 구름많음울진19.9℃
  • 구름많음순천21.8℃
  • 구름많음울산24.9℃
  • 구름많음진주24.6℃
  • 맑음상주20.7℃
  • 맑음제천18.0℃
  • 맑음정읍22.0℃
  • 맑음세종21.2℃
  • 구름많음의령군25.0℃
  • 맑음천안20.2℃
  • 구름많음남해24.1℃
  • 맑음추풍령18.1℃
  • 구름많음광양시23.5℃
  • 맑음강진군25.1℃
  • 맑음포항24.5℃
  • 구름많음군산20.3℃
  • 구름많음인천20.4℃
  • 맑음진도군22.7℃
  • 흐림경주시20.6℃
  • 맑음금산21.4℃
  • 구름많음보성군24.8℃
  • 맑음임실21.5℃
  • 흐림동두천19.5℃
  • 구름많음고흥24.8℃
  • 맑음거창23.1℃
  • 맑음목포22.4℃
  • 구름많음밀양23.5℃
  • 맑음서산21.7℃
  • 맑음보령22.7℃
  • 구름많음파주20.4℃
  • 맑음문경20.3℃
  • 맑음해남24.3℃
  • 흐림태백15.9℃
  • 맑음고창군22.7℃
  • 흐림양산시23.0℃
  • 흐림청송군19.0℃
  • 흐림대관령14.5℃
  • 구름많음원주19.1℃
  • 맑음부여22.5℃
  • 맑음고창22.2℃
  • 맑음춘천21.1℃
  • 구름많음인제18.2℃
  • 구름많음속초18.7℃
  • 맑음광주23.2℃
  • 구름많음정선군18.7℃
  • 구름많음청주20.0℃
  • 맑음남원21.6℃
  • 맑음고산21.8℃
  • 구름많음충주19.4℃
  • 흐림봉화16.9℃
  • 구름많음구미22.6℃
  • 흐림강화19.7℃
  • 구름많음거제23.9℃
  • 흐림강릉18.0℃
  • 구름많음철원19.3℃
  • 맑음부안22.0℃
  • 구름많음부산24.4℃
  • 흐림영주19.3℃
  • 맑음순창군22.0℃
  • 흐림동해17.8℃
  • 구름많음의성20.3℃
  • 맑음이천20.7℃
  • 구름많음서울20.6℃
  • 맑음장흥23.9℃
  • 비울릉도20.0℃
  • 맑음보은19.3℃
  • 맑음수원21.1℃
  • 구름많음김해시21.9℃
  • 구름많음여수23.7℃
  • 맑음성산24.2℃
  • 구름많음제주24.3℃
  • 맑음북춘천19.1℃
  • 흐림안동19.2℃
  • 비북부산23.3℃
  • 흐림북강릉18.0℃
  • 맑음홍천19.1℃
  • 맑음전주22.1℃
  • 구름많음영월18.4℃
  • 맑음완도25.6℃
  • 맑음서귀포28.2℃
  • 구름많음서청주19.3℃
  • 맑음홍성22.1℃
  • 구름많음영덕20.4℃
  • 맑음백령도17.7℃
  • 맑음영광군21.5℃
  • 구름많음통영24.7℃
  • 맑음양평20.0℃
  • 맑음대전21.3℃
  • 맑음흑산도22.0℃
  • 구름많음합천23.5℃
  • 구름많음장수20.1℃
  • 흐림영천19.5℃
  • 구름많음함양군22.8℃
  • 구름많음산청22.1℃
  • 구름많음북창원24.1℃
  • 구름많음대구21.1℃

27개 시군구 맛 한상에 담는다…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23일 팡파르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10-13 14:50:03

스타 셰프의 특별한 요리부터 남도음식명인의 가정식 밥상, 지역별 대표음식과 체험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남도의 맛과 이야기를 함께 즐기는 미식축제가 나주 영산강에서 펼쳐진다.

 

▲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포스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23일부터 사흘 동안 나주 영산강정원에서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남도의 맛으로 하나 되는 통합특별시'를 슬로건으로, 27개 시군구의 음식문화를 소개하고 지역 간 화합과 남도 미식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올해 축제는 음식 전시 위주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맛보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꾸며진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유성 조리명장과 천상현 셰프,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 스님, 프랑스 명장 요리사협회(MCF) 소속 셰프들이 참여해 특별 미식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남도음식명인 12명의 가정식 한상과 지역 식품 브랜드, 청년 디저트도 만날 수 있다.

 

23일 개막식은 '남도의 맛, 하나의 밥상이 되다'를 주제로, 안유성 명장과 프랑스 셰프들이 함께하는 '나주의 부엌' 디너쇼가 열린다.

 

24일에는 정관 스님의 음식 시연과 특별요리, 청와대에서 20년 동안 근무한 천상현 셰프의 디너쇼가 마련된다.

 

지역별 음식의 특색을 살린 '남도의 맛'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27개 시군구를 숲과 산맥, 다도해와 서남해안, 광주 5미, 서해안과 영산강, 갯벌과 만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각 지역의 대표음식과 식문화에 담긴 이야기를 소개한다.

 

영산강정원의 특성을 살린 돗자리 피크닉존과 미식쉼터, 정원 포토존, 야간 버스킹 공연도 운영해 방문객에게 휴식과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스페셜 디너쇼', '남도음식명인의 식탁', '남도의 맛'은 프로그램별 회차당 1만 원이며, 예매는 13일부터 티켓링크에서 할 수 있다.

 

오미경 관광정책과장은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전남과 광주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잇고 남도 미식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