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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전국 순회 투자 콘서트 성료

하유진
기사승인 : 2025-07-10 14:44:27

KB증권은 전국 5대 도시에서 진행한 '이제는 K-프리미엄의 시간' 투자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6일까지 서울·광주·부산·대구·대전에서 진행했다. 최근 코스피가 3000선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에 대한 재평가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변화하는 자본시장 환경에 맞춰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 지난달 28일 '전국 5대 도시 프라임 클럽 투자 콘서트' 행사에서 KB증권 임직원과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B증권 제공]

 

총 1100석 규모의 콘서트에 약 2800명이 신청해 평균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지역은 6.4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콘서트에는 시장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외국인 자금 유입에 따른 수급 변화 글로벌 금리 사이클 종료 후 신흥국 증시 전망 상법 개정 및 지배구조 이슈 분석 ETF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다뤘다.


KB증권 관게자는 "이번 콘서트는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투자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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