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지민♥정해인 '봄밤' 전국 시청률 7.9%, 수목극 2위

  • 맑음서산15.6℃
  • 맑음보성군19.8℃
  • 맑음장흥17.0℃
  • 맑음산청18.6℃
  • 맑음포항23.0℃
  • 맑음합천19.3℃
  • 맑음봉화14.6℃
  • 맑음밀양18.9℃
  • 맑음광주20.1℃
  • 맑음청주21.2℃
  • 맑음추풍령20.8℃
  • 맑음천안16.5℃
  • 맑음진도군14.2℃
  • 맑음동해20.8℃
  • 맑음제천16.7℃
  • 맑음파주15.6℃
  • 맑음부산20.4℃
  • 맑음제주19.5℃
  • 맑음거제18.0℃
  • 맑음완도18.3℃
  • 맑음부여17.6℃
  • 맑음광양시20.2℃
  • 맑음순천15.5℃
  • 맑음보령16.2℃
  • 맑음서청주16.5℃
  • 맑음울진16.7℃
  • 맑음인천18.3℃
  • 맑음장수15.5℃
  • 맑음고산18.1℃
  • 맑음강릉23.9℃
  • 맑음세종18.1℃
  • 맑음울산20.2℃
  • 맑음해남15.1℃
  • 맑음의성16.2℃
  • 맑음부안17.3℃
  • 맑음흑산도16.6℃
  • 맑음영월17.1℃
  • 맑음양평20.6℃
  • 맑음영주22.7℃
  • 맑음성산16.6℃
  • 맑음대전19.5℃
  • 맑음대관령15.6℃
  • 맑음고창군15.4℃
  • 맑음보은18.1℃
  • 맑음고흥15.3℃
  • 맑음김해시19.8℃
  • 맑음의령군17.8℃
  • 맑음금산18.5℃
  • 맑음강화15.9℃
  • 맑음경주시17.4℃
  • 맑음안동21.1℃
  • 맑음청송군16.0℃
  • 맑음울릉도17.7℃
  • 맑음진주16.3℃
  • 맑음남원18.2℃
  • 맑음수원16.2℃
  • 맑음동두천18.6℃
  • 맑음북강릉19.4℃
  • 맑음여수18.8℃
  • 맑음충주18.0℃
  • 맑음북부산17.1℃
  • 맑음강진군17.2℃
  • 맑음영덕17.4℃
  • 맑음구미24.0℃
  • 맑음서귀포18.5℃
  • 맑음양산시19.0℃
  • 맑음임실16.0℃
  • 맑음백령도16.1℃
  • 맑음고창15.9℃
  • 맑음이천20.5℃
  • 맑음홍천18.8℃
  • 맑음속초17.2℃
  • 맑음정읍16.9℃
  • 맑음영광군16.7℃
  • 맑음북춘천18.6℃
  • 맑음영천17.8℃
  • 맑음문경23.2℃
  • 맑음군산17.1℃
  • 맑음대구21.6℃
  • 맑음창원19.4℃
  • 맑음전주18.9℃
  • 맑음통영16.6℃
  • 맑음정선군15.7℃
  • 맑음북창원20.5℃
  • 맑음목포17.9℃
  • 맑음인제17.3℃
  • 맑음홍성17.2℃
  • 맑음원주20.2℃
  • 맑음남해18.1℃
  • 맑음태백14.7℃
  • 맑음춘천18.8℃
  • 맑음철원19.5℃
  • 맑음서울20.1℃
  • 맑음거창17.8℃
  • 맑음순창군17.5℃
  • 맑음함양군20.5℃
  • 맑음상주22.7℃

한지민♥정해인 '봄밤' 전국 시청률 7.9%, 수목극 2위

김현민
기사승인 : 2019-06-27 14:56:51
21회 6.0%·22회 7.9%…1위는 8.1% 기록한 '단, 하나의 사랑'

'봄밤'이 한지민과 정해인의 열연에 힘입어 수목극 시청률 2위를 지켰다.


▲ 26일 방송된 MBC '봄밤'에서 한지민과 정해인이 주변인들의 반대를 이겨내고 사랑을 더 돈독히 다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C '봄밤' 캡처]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은 전국 가구 시청률 21회 6.0%, 22회 7.9%로 수목드라마 전체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같은 날 다른 시간대에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이다. 이날 21회 7.6%, 22회 8.1%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정인(한지민 분)과 유지호(정해인 분)가 험난한 현실을 직면하면서도 서로를 위로하며 깊어진 애정을 확인했다.


이정인의 아버지 이태학(송승환 분)은 유지호의 인사를 무시하며 이정인과의 관계를 인정하지 않는 의사를 표했다. 이정인은 이태학이 유지호를 무시하고 잇속을 위해 권기석(김준한 분)과의 결혼을 밀어붙이는 태도에 실망했고 자신의 마음을 확고하게 말하며 부녀간 갈등에 불을 붙였다.


이정인은 걱정스런 마음에 유지호를 찾아갔고 오히려 자신을 위로하는 유지호의 배려심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정인은 "왠지 우리 잘 해낼 것 같지 않아요?"라며 흔들림 없는 의지를 전했다. 그는 유지호와 데이트를 했고 유지호의 아들 유은우(하이안 분)와 더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했다.

이정인과 유지호는 권기석과 이태학이 만난다는 사실을 알고 걱정했다. 앞서 권기석은 이정인의 언니 이서인(임성언 분)에게 유지호가 미혼부라는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권기석의 방해 때문에 고민하던 이정인은 다시 권기석의 아버지 권영국(김창완 분)을 찾아갔다. 이정인은 그의 집 앞에서 단호한 결심을 다졌고 유지호의 존재를 알고 있는 권영국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이정인의 어머니 신형선(길해연 분)은 큰딸 이서인이 가정폭력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사위 남시훈(이무생 분)을 찾아가 분노를 폭발시켰다. 신형선은 남시훈의 뺨을 때린 후 "한 번만 더 서인이 털끝이라도 건드리는 날엔 너 내 손에 죽어"라고 경고했다. 이서인을 위해 음식을 차리던 신형선은 뒤늦게 알게 된 딸의 아픔에 차오르는 눈물을 억눌렀다.

이어지는 이야기는 27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봄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