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허창수 4연임…2021년까지 전경련 이끈다

  • 구름많음거창30.7℃
  • 맑음양산시32.9℃
  • 구름많음영덕27.3℃
  • 구름많음완도29.5℃
  • 흐림충주24.3℃
  • 흐림금산27.6℃
  • 흐림울진25.1℃
  • 천둥번개청주24.0℃
  • 맑음진주30.8℃
  • 비서울22.7℃
  • 비인천22.6℃
  • 흐림강릉25.7℃
  • 구름많음추풍령29.9℃
  • 흐림영주28.4℃
  • 맑음부산30.3℃
  • 흐림보령23.9℃
  • 구름많음서귀포30.1℃
  • 맑음성산30.2℃
  • 맑음보성군31.3℃
  • 흐림동해25.8℃
  • 흐림홍천23.9℃
  • 맑음울산29.7℃
  • 구름많음강진군30.9℃
  • 맑음밀양33.1℃
  • 맑음광양시30.8℃
  • 맑음북부산32.2℃
  • 비수원22.3℃
  • 흐림서청주23.0℃
  • 맑음흑산도28.6℃
  • 맑음거제30.2℃
  • 구름많음함양군32.0℃
  • 흐림전주28.2℃
  • 구름많음구미33.0℃
  • 흐림영월27.0℃
  • 흐림속초24.9℃
  • 흐림원주23.9℃
  • 흐림동두천22.9℃
  • 맑음제주32.5℃
  • 흐림인제22.8℃
  • 흐림정선군
  • 맑음고산29.3℃
  • 구름많음백령도24.0℃
  • 흐림문경27.4℃
  • 맑음북창원32.2℃
  • 구름많음영천30.7℃
  • 흐림상주30.5℃
  • 구름많음의성32.2℃
  • 비북춘천22.6℃
  • 흐림태백23.7℃
  • 구름많음장수29.5℃
  • 소나기홍성22.0℃
  • 흐림서산21.8℃
  • 흐림강화21.7℃
  • 맑음광주32.0℃
  • 구름많음남원31.5℃
  • 흐림부여24.8℃
  • 구름많음진도군29.8℃
  • 맑음남해30.4℃
  • 구름많음산청30.8℃
  • 맑음고흥32.0℃
  • 흐림부안27.9℃
  • 맑음순천30.1℃
  • 흐림세종23.1℃
  • 구름많음포항29.7℃
  • 맑음합천31.7℃
  • 구름많음대구32.3℃
  • 구름많음영광군31.7℃
  • 맑음의령군31.3℃
  • 맑음여수30.6℃
  • 흐림양평24.0℃
  • 맑음고창군32.0℃
  • 흐림안동32.5℃
  • 흐림춘천22.6℃
  • 흐림군산27.6℃
  • 구름많음장흥29.9℃
  • 흐림천안23.3℃
  • 흐림청송군31.8℃
  • 맑음통영29.8℃
  • 흐림봉화28.1℃
  • 흐림대관령20.8℃
  • 흐림철원22.6℃
  • 구름많음정읍32.8℃
  • 구름많음고창32.6℃
  • 구름많음해남29.8℃
  • 맑음창원29.1℃
  • 맑음경주시31.2℃
  • 구름많음울릉도27.3℃
  • 천둥번개대전24.4℃
  • 흐림이천24.3℃
  • 구름많음목포31.1℃
  • 맑음순창군32.3℃
  • 흐림제천26.2℃
  • 비북강릉25.3℃
  • 구름많음임실31.4℃
  • 맑음김해시31.5℃
  • 흐림보은25.8℃
  • 흐림파주22.3℃

허창수 4연임…2021년까지 전경련 이끈다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2-27 14:32:33
전경련, 27일 제58회 정기총회 개최
허창수 회장 5번째 임기…"어깨 무겁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국정농단 사태 이후 위기에 빠진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구원 투수'로 다시 나선다. 이번이 4번째 연임이자 5번째 임기다.

 

▲ 27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허창수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는 모습 [전경련]

전경련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열어 허 회장의 연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전경련은 "회원사와 재계원로들의 의견을 두루 경청한 결과 허창수 회장이 재계 의견을 조율하면서 전경련을 재도약시키고 우리 경제의 올바른 길을 제시할 최적임자라는데 뜻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2011년부터 8년째 전경련을 이끌어온 허 회장은 이번에 유임함에 따라 다섯 번째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이미 허 회장은 2017년 2월 임기를 끝으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당시 4대 그룹이 전경련을 탈퇴한 데다 다른 대기업 총수들도 회장직을 고사하는 바람에 불가피하게 연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으로 다시 이 자리에 섰다"면서 "또 한 번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전경련이 혁신안을 발표하고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아직 국민이 보기에 부족한 점이 많다"며 "앞으로 국민과 회원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전경련의 올해 4대 중점사업으로 저성장 극복과 지속가능 성장, 일자리 창출, 산업경쟁력 강화, 남북경제협력 기반 조성을 제시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