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 전략폭격기 B-52, 또 남중국해 상공 비행

  • 흐림정선군14.6℃
  • 구름많음진도군18.9℃
  • 흐림북강릉15.5℃
  • 흐림순천18.6℃
  • 흐림포항20.9℃
  • 맑음성산23.6℃
  • 흐림창원22.0℃
  • 흐림세종18.2℃
  • 흐림북부산21.7℃
  • 흐림밀양20.9℃
  • 흐림제천15.0℃
  • 흐림울진18.4℃
  • 흐림부안19.4℃
  • 흐림태백12.9℃
  • 흐림홍성18.9℃
  • 흐림상주18.7℃
  • 맑음속초15.8℃
  • 흐림강릉17.0℃
  • 맑음인제12.9℃
  • 흐림정읍20.0℃
  • 흐림남원21.3℃
  • 흐림김해시21.2℃
  • 맑음서귀포23.3℃
  • 흐림문경16.0℃
  • 흐림영월15.4℃
  • 구름많음제주23.3℃
  • 흐림군산19.2℃
  • 흐림고창군20.2℃
  • 흐림진주19.0℃
  • 맑음인천18.6℃
  • 흐림의성18.4℃
  • 흐림대관령10.8℃
  • 흐림고창20.0℃
  • 비안동18.1℃
  • 흐림울산20.2℃
  • 흐림영덕17.8℃
  • 흐림양산시21.7℃
  • 흐림서청주16.9℃
  • 맑음파주13.5℃
  • 흐림동해17.2℃
  • 맑음동두천14.1℃
  • 흐림보은17.0℃
  • 흐림순창군20.5℃
  • 흐림충주18.2℃
  • 흐림구미20.6℃
  • 구름많음이천15.7℃
  • 흐림임실19.7℃
  • 흐림청송군16.5℃
  • 흐림고흥20.7℃
  • 흐림금산18.4℃
  • 흐림장수17.8℃
  • 흐림함양군19.0℃
  • 맑음춘천14.8℃
  • 흐림북창원22.2℃
  • 흐림통영21.4℃
  • 흐림의령군19.3℃
  • 흐림추풍령16.8℃
  • 흐림거제21.6℃
  • 흐림영주15.6℃
  • 흐림거창18.9℃
  • 흐림경주시18.6℃
  • 구름많음장흥20.3℃
  • 흐림남해22.7℃
  • 구름많음광양시21.9℃
  • 맑음강화16.3℃
  • 흐림여수23.5℃
  • 흐림부산21.3℃
  • 구름많음홍천14.9℃
  • 흐림울릉도19.0℃
  • 흐림산청19.0℃
  • 흐림보령19.2℃
  • 맑음서울17.0℃
  • 맑음고산22.9℃
  • 맑음양평15.9℃
  • 구름많음원주16.7℃
  • 구름많음완도21.0℃
  • 흐림영광군20.2℃
  • 맑음철원13.0℃
  • 구름많음강진군20.7℃
  • 흐림영천19.5℃
  • 흐림서산18.2℃
  • 구름많음보성군20.6℃
  • 구름많음수원17.3℃
  • 흐림광주22.2℃
  • 흐림천안16.9℃
  • 흐림합천19.8℃
  • 흐림대구20.4℃
  • 흐림해남19.7℃
  • 흐림전주20.3℃
  • 흐림청주19.6℃
  • 맑음백령도17.8℃
  • 흐림봉화14.5℃
  • 맑음북춘천13.6℃
  • 흐림부여18.7℃
  • 흐림목포21.8℃
  • 흐림대전18.8℃
  • 흐림흑산도21.4℃

美 전략폭격기 B-52, 또 남중국해 상공 비행

강혜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8-10-18 14:35:06
6월과 9월에도 남중국해에서 B-52전술 훈련 진행
中 국방부 정례브리핑서 미군 관련 훈련 강력 비난

미국 전략폭격기 B-52 2대가 지난 달에 이어 16일 또다시 남중국해 상공을 비행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 CNN은 미중 무역전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B-52 전략폭격기 2대가 남중국해 상공을 진입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17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태평양공군사령부는 전날 괌 앤더슨 공군기지를 출발한 B-52 전략폭격기 2대가 남중국해 상공을 진입했다고 밝혔다.

사령부는 "B-52가 지난 2004년부터 지속돼 온 통상적인 훈련 임무를 수행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런 작전은 국제법에 부합되고 인도양-태평양 지역의 발전에 대한 미국의 오랜 약속과 일치하다"고 강조했다. 

미 공군은 다만 B-52의 구체적인 훈련 지점을 공개하지는 않았다.

앞서 B-52는 지난 6월에도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의 난사군도(영어명 스프래틀리) 상공을 비행한 적이 있고, 지난 9월26일에도 남중국해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중국 국방부는 지난달 27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군의 관련 훈련을 강력히 비난하면서 최근 미중 군사관계 악화의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또다시 남중국해 상공을 비행하면서 중국 정부 당국의 반발과 비난이 예상된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