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CJ 장남, 지인 권유로 4월부터 수차례 대마 흡연

  • 맑음동두천23.6℃
  • 구름많음고창22.6℃
  • 구름많음영덕16.4℃
  • 흐림청주23.0℃
  • 구름많음보성군20.6℃
  • 구름많음울진16.9℃
  • 맑음춘천20.4℃
  • 구름많음대구19.3℃
  • 구름많음동해15.3℃
  • 구름많음서산22.6℃
  • 맑음인제18.0℃
  • 맑음양평22.6℃
  • 구름많음목포18.9℃
  • 맑음봉화17.4℃
  • 구름많음완도20.5℃
  • 맑음서울24.2℃
  • 맑음순천21.6℃
  • 구름많음부안24.0℃
  • 맑음해남21.5℃
  • 구름많음홍성23.0℃
  • 맑음안동19.2℃
  • 맑음광양시22.7℃
  • 맑음상주22.1℃
  • 흐림김해시18.6℃
  • 맑음광주24.0℃
  • 흐림양산시18.4℃
  • 구름많음임실23.2℃
  • 맑음홍천21.0℃
  • 맑음추풍령19.7℃
  • 구름많음강진군21.3℃
  • 흐림제주15.9℃
  • 맑음흑산도16.9℃
  • 맑음장수20.3℃
  • 맑음진도군19.7℃
  • 구름많음강릉16.8℃
  • 구름많음영광군21.2℃
  • 구름많음창원19.9℃
  • 구름많음부여23.2℃
  • 맑음산청21.3℃
  • 흐림북창원20.2℃
  • 흐림백령도12.6℃
  • 맑음여수19.3℃
  • 흐림거제17.9℃
  • 구름많음군산23.2℃
  • 맑음강화21.4℃
  • 흐림고흥20.4℃
  • 구름많음보은21.0℃
  • 맑음철원22.0℃
  • 구름많음대관령10.9℃
  • 맑음북춘천20.1℃
  • 구름많음북강릉15.2℃
  • 구름많음문경20.6℃
  • 맑음의성19.7℃
  • 맑음인천22.8℃
  • 구름많음이천23.3℃
  • 맑음파주22.7℃
  • 구름많음밀양18.9℃
  • 흐림서귀포16.8℃
  • 맑음합천22.6℃
  • 구름많음보령24.2℃
  • 맑음진주21.7℃
  • 구름많음금산22.2℃
  • 구름많음청송군17.3℃
  • 구름많음서청주22.5℃
  • 흐림통영18.6℃
  • 맑음속초13.7℃
  • 구름많음충주21.2℃
  • 구름많음의령군21.2℃
  • 흐림대전23.3℃
  • 맑음남해20.1℃
  • 흐림성산15.4℃
  • 구름많음거창22.0℃
  • 맑음태백12.5℃
  • 구름많음울릉도12.7℃
  • 구름많음영주19.8℃
  • 구름많음영월20.5℃
  • 구름많음원주21.2℃
  • 구름많음장흥21.4℃
  • 구름많음제천18.6℃
  • 구름많음영천18.8℃
  • 구름많음천안21.8℃
  • 구름많음고창군22.2℃
  • 구름많음정선군15.8℃
  • 흐림북부산18.3℃
  • 구름많음세종23.1℃
  • 맑음남원22.0℃
  • 흐림부산18.9℃
  • 맑음순창군23.6℃
  • 구름많음전주23.9℃
  • 맑음수원23.1℃
  • 맑음함양군22.4℃
  • 맑음구미21.9℃
  • 흐림울산16.4℃
  • 흐림포항15.3℃
  • 구름많음정읍23.7℃
  • 구름많음고산16.9℃
  • 흐림경주시16.0℃

CJ 장남, 지인 권유로 4월부터 수차례 대마 흡연

강혜영
기사승인 : 2019-09-20 14:58:24
액상 대마·대마 사탕 등 변종대마 180여개 LA서 밀수입
인천지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변종 대마를 해외에서 투약하고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29) 씨가 올해 4월부터 미국에서 대마를 수차례 흡연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29) 씨 [CJ그룹 제공]

인천지검 강력부(김호삼 부장검사)는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 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이 씨는 지난 1일 오전 4시 55분께 미국에서 출발한 여객기를 타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180여 개의 변종 대마를 밀반입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이 추가 수사를 벌인 결과 이 씨는 지난 4월 초부터 지난달 30일까지 5개월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등지에서 대마 오일 카트리지를 여러 차례 흡연한 사실도 드러났다.

이 씨는 출장차 LA에 갔다가 지인의 권유로 대마를 투약하고, 한 대마 판매점에서 1000달러를 주고 대마오일 카트리지, 대마 사탕, 대마 젤리를 산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검찰 조사에서 "4월 미국인 친구의 권유로 대마를 처음 흡연했다"며 "귀국 전에도 친구와 함께 대마를 구입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4일 이 씨는 가족에게 알리지 않은 채 혼자 택시를 타고 인천지검을 찾아가 "하루빨리 구속되길 바란다"는 의사를 밝혔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