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김보미 강진군의원, 카카오톡 기반 AI 민원창구 '김보미365' 가동

  • 흐림영덕15.1℃
  • 맑음제주18.0℃
  • 맑음산청13.4℃
  • 흐림울산16.4℃
  • 맑음정선군10.8℃
  • 맑음서귀포18.6℃
  • 맑음인천17.0℃
  • 맑음광양시17.7℃
  • 구름많음대구17.2℃
  • 맑음대관령4.5℃
  • 맑음양평17.9℃
  • 맑음북창원17.1℃
  • 맑음북춘천15.2℃
  • 맑음창원17.0℃
  • 맑음봉화9.4℃
  • 맑음순창군15.3℃
  • 흐림영천16.5℃
  • 맑음백령도15.1℃
  • 맑음순천11.9℃
  • 맑음서산15.2℃
  • 맑음동두천18.3℃
  • 맑음문경13.3℃
  • 맑음김해시16.0℃
  • 맑음세종16.9℃
  • 맑음광주17.6℃
  • 맑음강릉13.6℃
  • 맑음청주20.2℃
  • 맑음고산17.9℃
  • 맑음밀양14.6℃
  • 맑음임실14.4℃
  • 맑음보령15.1℃
  • 맑음원주18.0℃
  • 맑음남원16.3℃
  • 맑음강진군14.9℃
  • 흐림속초14.9℃
  • 흐림포항17.0℃
  • 맑음제천12.5℃
  • 맑음의성11.6℃
  • 흐림울릉도14.0℃
  • 맑음장수11.5℃
  • 맑음진도군17.7℃
  • 맑음추풍령13.3℃
  • 맑음북강릉12.0℃
  • 맑음충주15.3℃
  • 맑음진주12.3℃
  • 맑음서울21.6℃
  • 맑음청송군10.4℃
  • 맑음해남16.1℃
  • 맑음태백8.0℃
  • 맑음전주17.4℃
  • 맑음고창군15.3℃
  • 맑음완도15.6℃
  • 맑음상주15.6℃
  • 맑음부여14.7℃
  • 흐림경주시16.9℃
  • 맑음성산18.0℃
  • 맑음정읍16.4℃
  • 맑음철원15.2℃
  • 맑음홍천15.9℃
  • 맑음영광군16.2℃
  • 맑음남해15.5℃
  • 맑음서청주17.9℃
  • 맑음수원18.8℃
  • 맑음장흥13.3℃
  • 맑음여수17.5℃
  • 맑음영월12.8℃
  • 맑음목포16.6℃
  • 맑음거창11.3℃
  • 맑음함양군11.9℃
  • 맑음보은16.6℃
  • 맑음고창15.4℃
  • 맑음안동13.8℃
  • 맑음흑산도13.9℃
  • 맑음북부산17.2℃
  • 맑음고흥12.7℃
  • 맑음금산13.8℃
  • 맑음홍성16.2℃
  • 맑음부산16.7℃
  • 맑음대전18.5℃
  • 맑음울진15.5℃
  • 맑음동해14.0℃
  • 맑음합천13.2℃
  • 맑음구미13.8℃
  • 맑음양산시17.4℃
  • 맑음통영17.2℃
  • 맑음이천20.3℃
  • 맑음보성군13.7℃
  • 맑음인제11.9℃
  • 맑음천안15.4℃
  • 맑음의령군12.9℃
  • 맑음거제14.8℃
  • 맑음파주16.0℃
  • 맑음영주12.1℃
  • 맑음춘천16.0℃
  • 맑음강화16.7℃
  • 맑음군산15.0℃
  • 맑음부안17.5℃

김보미 강진군의원, 카카오톡 기반 AI 민원창구 '김보미365' 가동

강성명 기자
기사승인 : 2025-11-04 15:00:12

김보미 전남 강진군의회 의원이 군민 누구나 24시간 민원, 제보, 정책제안을 한 번에 접수할 수 민원서비스를 4일부터 운영에 나섰다.

 

▲ 김보미365 민원서비스 안내문 [김보미 강진군의원 제공]

 

김 의원에 따르면 '김보미365 민원서비스'는 카카오톡에서 '강진군 김보미' 채널을 추가한 뒤 생활 불편사항이나 건의, 정책제안을 입력하면, AI가 민원 내용을 자동 분류해 관련 부서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또 단순 민원창구를 넘어 군민 제안이 행정 개선으로 이어지는 '기록형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주요 시책의 문제점이나 불합리한 제도, 예산 낭비 의심 사례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군민이 제보할 수 있는 생활감사형 서비스다.

 

김 의원은 당초 내부 행정망과 연동되는 전용 홈페이지·앱을 구축하려 했지만, 예산과 기간 제약을 고려해 접근성이 높은 카카오톡 플랫폼을 도입했다.

 

김 의원은  "AI가 민원을 분석해 담당 부서를 찾아주기 때문에 접수·전달 시간이 단축되고, 같은 시간에 더 많은 민원을 처리할 수 있다"며 "행정조직 개편과 부서명 변경 등으로 민원이 여러 부서를 오가며 지연되는 '핑퐁 행정'을 해소하기 위한 대안으로 추진됐다"고 밝혔다.

 

또 "군수 임기마다 조직이 개편되면서 담당자조차 업무 경계를 명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해결되지 못한 민원이 다시 의원실로 되돌아오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