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과일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 5종을 캐릭터로 구현한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모델 안유진과 레몬·자몽·유자·상그리아·청레몬 등 5종을 캐릭터로 만든 광고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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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하리진 광고 한 장면. [롯데칠성음료 제공] |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패키지를 리뉴얼하고 지난달 '순하리 청레몬진 무가당'을 출시했다.
이번 광고에는 모델 안유진과 함께 제품별 맛과 특징을 캐릭터 설정과 내레이션으로 소개했다.
순하리진은 2021년 5월 출시한 '순하리 레몬진'을 시작으로 자몽진·유자진·상그리아진 등으로 제품군을 넓혀왔다. 이후 개별 제품을 '순하리진' 브랜드로 재정비하고 올해 3분기에는 병 제품도 추가했다.
순하리진은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연평균 34%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각 제품 특징을 과일 캐릭터를 통해 표현했다"며 "향후 캐릭터별 설정을 활용한 마케팅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배지수 기자 didyo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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