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어린이 시선 담은 환경영화부터 국제 작품까지…'숲숲환경영화제' 내달 9일 팡파르

  • 흐림북창원24.4℃
  • 맑음철원20.2℃
  • 맑음강릉20.9℃
  • 구름많음함양군24.2℃
  • 맑음보령22.2℃
  • 구름많음진주22.6℃
  • 맑음제천20.6℃
  • 흐림고산21.8℃
  • 맑음서귀포27.7℃
  • 맑음인제19.8℃
  • 구름많음제주24.3℃
  • 구름많음정읍20.2℃
  • 구름많음거창22.9℃
  • 구름많음강화19.8℃
  • 맑음청주22.1℃
  • 구름많음합천24.2℃
  • 구름많음충주20.7℃
  • 맑음대관령18.2℃
  • 흐림진도군20.9℃
  • 맑음서산21.3℃
  • 맑음정선군21.6℃
  • 구름많음경주시25.3℃
  • 구름많음영주20.6℃
  • 구름많음상주20.0℃
  • 맑음부여21.4℃
  • 구름많음고창군20.4℃
  • 구름많음세종19.8℃
  • 구름많음문경21.9℃
  • 구름많음보은20.6℃
  • 구름많음산청23.3℃
  • 맑음청송군21.8℃
  • 구름많음의령군24.1℃
  • 흐림금산19.4℃
  • 구름많음밀양25.6℃
  • 맑음동해20.8℃
  • 흐림김해시24.3℃
  • 구름많음남해23.9℃
  • 맑음대전21.4℃
  • 맑음북강릉21.3℃
  • 맑음태백20.4℃
  • 맑음군산21.3℃
  • 맑음영월21.6℃
  • 구름많음대구22.5℃
  • 흐림울진20.4℃
  • 흐림남원21.5℃
  • 맑음서울21.2℃
  • 구름많음장흥22.0℃
  • 맑음부안22.2℃
  • 흐림북부산25.9℃
  • 구름많음포항22.6℃
  • 구름많음목포21.5℃
  • 맑음인천21.2℃
  • 구름많음구미23.2℃
  • 흐림거제23.5℃
  • 맑음홍성21.1℃
  • 맑음원주20.5℃
  • 구름많음광주22.8℃
  • 구름많음영광군21.1℃
  • 구름많음창원23.7℃
  • 흐림통영24.2℃
  • 맑음양평21.2℃
  • 흐림양산시26.4℃
  • 구름많음여수23.9℃
  • 구름많음추풍령18.1℃
  • 맑음춘천21.8℃
  • 맑음천안20.9℃
  • 맑음백령도20.2℃
  • 맑음속초20.9℃
  • 맑음파주20.1℃
  • 구름많음울릉도21.5℃
  • 맑음수원21.0℃
  • 구름많음순창군20.6℃
  • 맑음동두천℃
  • 구름많음흑산도20.4℃
  • 구름많음성산25.3℃
  • 맑음봉화21.6℃
  • 맑음안동21.2℃
  • 구름많음순천21.7℃
  • 구름많음고창20.7℃
  • 구름많음의성21.2℃
  • 흐림울산22.7℃
  • 흐림완도23.2℃
  • 구름많음보성군23.1℃
  • 흐림해남22.3℃
  • 구름많음광양시25.5℃
  • 구름많음영천23.6℃
  • 구름많음강진군21.9℃
  • 흐림장수18.9℃
  • 흐림부산25.3℃
  • 맑음홍천20.9℃
  • 구름많음서청주20.3℃
  • 맑음이천22.2℃
  • 흐림임실20.9℃
  • 맑음북춘천20.8℃
  • 구름많음전주21.9℃
  • 구름많음영덕20.8℃
  • 구름많음고흥23.6℃

어린이 시선 담은 환경영화부터 국제 작품까지…'숲숲환경영화제' 내달 9일 팡파르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9-27 09:00:00

숲과 기후위기,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스크린으로 들여다보는 영화제가 전남광주 영암에서 열린다.

 

▲ 제3회 숲숲환경영화제 포스터 [영암군 제공]

 

영암군은 다음달 9일부터 이틀동안 영암도기박물관과 기찬시네마 등에서 '제3회 영암 숲숲환경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숲은 아직 여기에 있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올해 영화제는 국내외 장·단편 환경영화 10편이 상영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영암 학산초 학생들이 기획, 촬영, 출연까지 모두 참여한 '부메랑'이다.

 

지역 어린이가 바라본 환경 문제를 영화로 풀어낸 작품으로, 상영 후 관객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개막일인 9일에는 영암도기박물관에서 개막식이 이어지며, 김주영·코메일 소헤일리 감독의 '종이 울리는 순간'이 상영된다.

 

10일에는 기찬시네마에서 '나는 강이다', '지난여름' 등이 상영되고, 최승우 감독과 관객간 대화가 진행된다.

 

영화관을 찾기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영화제'도 운영된다.

 

영암도기박물관에서 열리는 특별전 '도자기와 크리스탈로 만나는 작은 유럽'도 11월 8일까지 이어져 영화제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영화제의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별도 예매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화 밖에서도 환경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김 철 문화예술과장은 "영암 어린이가 직접 만든 영화부터 국내외 환경영화, 감독과의 대화까지 준비한 만큼 많은 주민들이 찾아 함께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