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행정안전부 ‘국민안전체험시설 건립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최대 12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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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 건립되는 국민안전체험관 조감도.[대전시 제공] |
국민안전체험관은 대전 유성도서관(가정동) 옆 유휴부지에 사업비 총 42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6,000㎡의 규모로 오는 2028년 건립된다.
또 국민안전체험관에는 8개 체험존, 11개 체험실, 35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연간 14만 명의 체험객이 방문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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