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NH농협은행, 중소기업 기술금융 잔액 20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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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중소기업 기술금융 잔액 20조원 돌파

유충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5-09-24 15:56:13

NH농협은행은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금융 잔액이 20조 원을 넘어서고, 지난해 12월 출시한 전용상품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의 잔액이 1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며 생산적 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 NH농협은행 '중소기업 기술금융 20조 원 돌파' 안내 시각물. [NH농협은행 제공]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 대상은 기술신용평가서를 발급받은 중소기업이다. 기술력이 우수한 기업에 대출한도 상향과 우대금리(최대 1.80%포인트)를 제공한다.

 

올해부터는 농축산업종이 기술금융 대상업종으로 확대해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농축산 기업에도 전용상품으로 2000억 원의 자금을 공급했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산업의 근간인 중소기업 지원은 은행 본연의 역할"이라며 "지역사회의 농축산 기업까지 혁신기업을 위한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유충현 기자 babybu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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