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음악과 무용, 미디어아트, 연극, 연희, 의상, 사진 등 동시대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전통을 기반으로 한 실험적 창작을 선보이는 '남산컨템포러리-전통, 길을 묻다'가 5년 만에 무대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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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의 주파수 포스터. [남산국악당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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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연진 단체컷. [남산국악당 제공] |
권송희와 게스트 아티스트 정중엽은 판소리와 전자악기 아날로그 신시사이저 부클라를 결합해 민요의 공동체성, 판소리의 내러티브, 전자음악의 질감이 교차하는 혼성의 장을 펼친다,
11월 13일과 14일 저녁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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