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하나카드, 당근페이 안심결제 수수료 전액 면제

  • 맑음수원8.4℃
  • 흐림고창군
  • 맑음파주
  • 흐림보성군
  • 구름많음청송군
  • 구름많음보령
  • 구름많음제주
  • 맑음인제
  • 흐림장수
  • 흐림장흥
  • 비북부산
  • 맑음홍천
  • 흐림남해
  • 비광주
  • 맑음서청주
  • 맑음금산
  • 맑음강화
  • 흐림영천
  • 구름많음순창군
  • 흐림진주
  • 맑음영광군
  • 흐림울산
  • 흐림흑산도
  • 맑음강릉
  • 맑음대전
  • 맑음정읍
  • 맑음천안
  • 흐림양산시
  • 흐림산청
  • 맑음제천
  • 흐림부산
  • 맑음북춘천
  • 흐림임실
  • 맑음보은
  • 흐림포항
  • 흐림함양군
  • 흐림강진군
  • 맑음철원
  • 맑음고산
  • 맑음양평
  • 맑음울진
  • 맑음전주13.1℃
  • 맑음충주
  • 구름많음부여
  • 맑음서산
  • 안개안동9.6℃
  • 맑음추풍령
  • 구름많음광양시
  • 맑음백령도
  • 맑음정선군
  • 비대구
  • 구름많음세종
  • 흐림경주시
  • 맑음속초
  • 맑음홍성
  • 맑음청주
  • 구름많음의령군
  • 맑음동해
  • 흐림여수
  • 흐림거제
  • 맑음인천11.3℃
  • 맑음고창
  • 흐림목포
  • 맑음대관령
  • 맑음봉화
  • 맑음울릉도
  • 흐림구미
  • 맑음영주
  • 흐림성산
  • 흐림해남
  • 구름많음순천
  • 맑음이천
  • 구름많음통영
  • 맑음문경
  • 흐림밀양
  • 맑음북강릉
  • 흐림고흥
  • 구름많음완도
  • 구름많음진도군
  • 맑음군산
  • 흐림창원
  • 맑음춘천
  • 맑음영월
  • 흐림합천
  • 흐림영덕
  • 흐림남원
  • 구름많음의성
  • 맑음태백
  • 맑음서귀포
  • 맑음부안
  • 흐림북창원
  • 흐림김해시
  • 맑음동두천
  • 맑음원주
  • 맑음서울
  • 구름많음상주
  • 흐림거창

하나카드, 당근페이 안심결제 수수료 전액 면제

하유진 기자
기사승인 : 2025-07-18 16:49:12

하나카드는 당근페이 안심결제 서비스의 카드 결제가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하나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이용 수수료(3.3%)를 월 1회 전액 면제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프로모션은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이번 조치는 카드 기반 중고거래가 가능해진 당근페이 안심결제의 전국 시행에 맞춰,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 하나카드, 당근머니 하나 체크카드. [하나카드 제공]

 

당근페이 안심결제는 구매자가 물품을 받은 뒤 '구매 확정'을 해야 판매자에게 대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거래 안전성을 높인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당근머니로만 결제가 가능했으나, 이번 카드 결제 도입으로 1회 최대 195만 원, 월 최대 250만 원까지 카드 이용이 가능해졌다. 하나카드는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도 지원한다.

하나카드는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안심결제 수수료 전액을 면제해 실질적인 결제 비용 부담을 낮췄다. 대면 거래에서도 안심결제 기능과 카드 결제가 가능해지며 중고거래 방식의 선택지도 넓어졌다.

이와 함께, 당근머니 하나 체크카드로 안심결제를 이용할 경우 전월 실적에 따라 결제 금액의 5%를 최대 3만 원까지 당근머니로 적립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시범 지역(서울 서초·강남·송파)을 넘어 전국에서 당근페이 카드 결제를 통한 안심거래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단, 상품권·외화·금 등 일부 품목은 카드 결제가 제한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당근페이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더 안전한 중고거래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수수료 면제와 적립 혜택을 통해 하나카드 고객만의 실질적인 혜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하유진 기자
하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KPI뉴스 경제부 하유진입니다. 카드, 증권, 한국은행 출입합니다. 제보 및 기사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bbibbi@kpinews.kr)로 연락 바랍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