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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이미영 가계도, 前 남편 전영록부터 딸 전보람·전우람까지

김현민
기사승인 : 2019-06-06 16:41:55
전 시부모 황해·백설희에 친오빠 이창훈까지 연예인 가족

'마이웨이'에서 배우 이미영의 가계도가 소개됐다.


▲ 6일 재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배우 이미영이 딸 전보람과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6일 오후 재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이미영의 가족 관계도가 전파를 탔다.


이미영의 전 시아버지는 1950~1960년대 배우로 활동한 고(故) 황해며 전 시어머니는 노래 '봄날은 간다'로 알려진 가수 백설희다. 전 남편은 가수 전영록이며 친오빠는 맹구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던 코미디언 이창훈이다. 큰딸 전보람은 그룹 티아라 출신의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며 작은딸 전우람은 가수 겸 작곡가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영은 전보람과 함께 집에서 가족 사진을 들여다보며 제작진과 얘기를 나눴다. 그는 "딸들이 친가 쪽을 많이 닮았다고 하다가 보람이가 스무 살 넘고 (가수) 활동하면서 화장하고 웃을 때 보면 나의 20대 때 얼굴이 많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우람이 둘째는 정말 나 닮았다는 소리를 안 들었다. 다 아빠 닮았다고 했다. 근데 얘가 30세가 넘으면서 나이가 들면서 엄마를 점점 닮는 거다. 그러니까 여자는 나이가 들면서 엄마를 닮는 거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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