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50대 중국인, 시흥서 2명 연쇄 흉기피습...자택 등서 시신 2구도 발견

  • 맑음해남10.8℃
  • 맑음영월10.7℃
  • 맑음안동12.3℃
  • 맑음강화14.0℃
  • 맑음서울17.6℃
  • 맑음양산시12.6℃
  • 맑음춘천14.3℃
  • 맑음동해18.8℃
  • 맑음고창13.1℃
  • 맑음대구14.2℃
  • 맑음봉화8.1℃
  • 맑음금산12.5℃
  • 맑음울릉도16.1℃
  • 맑음강릉17.8℃
  • 맑음남원12.8℃
  • 박무홍성14.3℃
  • 맑음북부산10.5℃
  • 맑음태백9.9℃
  • 맑음홍천13.4℃
  • 맑음울산12.8℃
  • 맑음북강릉17.1℃
  • 맑음영천9.9℃
  • 맑음고흥9.7℃
  • 맑음진도군11.1℃
  • 맑음청주17.7℃
  • 맑음동두천14.8℃
  • 맑음서청주13.3℃
  • 맑음장흥10.8℃
  • 맑음의령군9.4℃
  • 맑음서귀포17.0℃
  • 맑음합천11.5℃
  • 맑음전주15.6℃
  • 맑음군산14.2℃
  • 맑음밀양11.9℃
  • 맑음보령14.1℃
  • 맑음원주15.5℃
  • 맑음구미14.1℃
  • 맑음양평15.0℃
  • 맑음성산15.3℃
  • 맑음고창군13.3℃
  • 맑음고산17.0℃
  • 맑음제주16.0℃
  • 맑음강진군11.5℃
  • 맑음서산12.5℃
  • 맑음문경11.7℃
  • 맑음통영12.8℃
  • 맑음수원14.2℃
  • 맑음산청11.3℃
  • 맑음보은12.2℃
  • 맑음대관령7.9℃
  • 맑음광주16.5℃
  • 맑음포항15.9℃
  • 맑음순천9.5℃
  • 맑음이천14.7℃
  • 맑음백령도15.2℃
  • 맑음정읍13.8℃
  • 박무흑산도14.5℃
  • 맑음부안14.1℃
  • 맑음철원14.3℃
  • 맑음완도13.8℃
  • 맑음창원15.4℃
  • 맑음장수10.6℃
  • 맑음북춘천13.9℃
  • 맑음세종13.8℃
  • 맑음거제11.8℃
  • 맑음여수15.0℃
  • 맑음의성10.1℃
  • 맑음제천10.6℃
  • 맑음김해시13.6℃
  • 맑음북창원14.2℃
  • 맑음순창군12.8℃
  • 맑음추풍령14.1℃
  • 박무목포15.5℃
  • 맑음속초16.8℃
  • 맑음상주14.0℃
  • 맑음남해13.8℃
  • 맑음파주12.5℃
  • 맑음영덕13.7℃
  • 맑음정선군9.6℃
  • 맑음부여13.6℃
  • 맑음경주시9.9℃
  • 맑음영광군13.1℃
  • 맑음진주10.2℃
  • 맑음보성군12.6℃
  • 맑음대전15.2℃
  • 맑음인천16.2℃
  • 맑음인제12.3℃
  • 맑음청송군7.8℃
  • 맑음광양시14.1℃
  • 맑음임실11.5℃
  • 맑음거창10.6℃
  • 맑음충주13.3℃
  • 맑음영주11.6℃
  • 맑음함양군10.5℃
  • 맑음울진13.5℃
  • 맑음부산15.9℃
  • 맑음천안12.9℃

50대 중국인, 시흥서 2명 연쇄 흉기피습...자택 등서 시신 2구도 발견

김영석 기자
기사승인 : 2025-05-19 16:58:12

경기 시흥에서 한 사람의 소행으로 보이는 2명의 살인 사건과 2명의 흉기 상해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 시흥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19일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 시흥시 정왕동의 한 편의점에서 50대 중국동포 A 씨가 60대 여성 점주 B 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 B 씨는 복부와 얼굴 부위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같은 날 오후 1시 21분 A 씨는 첫 사건 현장으로부터 약 2㎞ 떨어진 체육공원에서 70대 남성 C 씨를 흉기로 찔렀다. C 씨도 복부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편의점 인근을 지나던 차적 조회를 통해 A 씨의 신원를 확인, A 씨의 자택을 찾아가 집 안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1구를 발견했다. 이 시신은 사망한 지 수일이 지난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이어 오후 2시쯤 최초 사건이 발생한 편의점 맞은편 주택에서 또 다른 신원 미상의 시신 1구를  발견다.

 

경찰은 A 씨가 이들 4명을 흉기로 살해하거나 다치게 한 것으로 보고, 형사기동대와 기동순찰대 등 경력을 총동원해 A 씨의 검거에 나섰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