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日 수출규제에 지자체 138곳 '공동대응'…"공무상 방문 중단"

  • 맑음고산27.0℃
  • 맑음남해26.3℃
  • 맑음대전27.1℃
  • 맑음제주28.1℃
  • 맑음속초31.7℃
  • 맑음대관령24.0℃
  • 맑음영천28.1℃
  • 맑음울진29.6℃
  • 맑음원주27.3℃
  • 맑음이천27.1℃
  • 맑음정읍25.4℃
  • 맑음충주26.7℃
  • 맑음청주27.7℃
  • 맑음산청25.3℃
  • 맑음진주25.1℃
  • 맑음서귀포26.7℃
  • 맑음임실23.2℃
  • 맑음전주26.6℃
  • 맑음천안24.1℃
  • 맑음철원27.2℃
  • 맑음포항29.8℃
  • 맑음영덕28.9℃
  • 맑음진도군25.0℃
  • 맑음제천23.5℃
  • 맑음강진군25.3℃
  • 맑음창원29.0℃
  • 맑음밀양27.1℃
  • 맑음장흥24.4℃
  • 맑음부여26.2℃
  • 박무홍성27.3℃
  • 맑음보은23.5℃
  • 맑음동해31.9℃
  • 맑음구미26.3℃
  • 맑음서산27.3℃
  • 박무목포26.9℃
  • 맑음추풍령25.4℃
  • 맑음동두천26.8℃
  • 맑음보성군25.7℃
  • 맑음수원27.2℃
  • 맑음울산29.1℃
  • 맑음의성25.2℃
  • 맑음성산26.8℃
  • 맑음장수22.0℃
  • 맑음고창25.6℃
  • 맑음북창원29.1℃
  • 맑음광양시27.5℃
  • 박무백령도26.7℃
  • 맑음양평26.5℃
  • 맑음강화26.2℃
  • 맑음해남24.9℃
  • 맑음청송군26.7℃
  • 맑음영광군25.6℃
  • 맑음보령28.4℃
  • 맑음흑산도26.5℃
  • 맑음거제26.7℃
  • 맑음강릉31.0℃
  • 맑음문경26.3℃
  • 맑음대구28.5℃
  • 맑음춘천26.6℃
  • 맑음여수29.4℃
  • 맑음홍천26.5℃
  • 맑음양산시29.4℃
  • 맑음순천23.3℃
  • 맑음영주27.7℃
  • 맑음김해시29.0℃
  • 맑음북강릉30.3℃
  • 맑음영월24.6℃
  • 맑음경주시26.2℃
  • 맑음금산24.4℃
  • 맑음세종25.6℃
  • 맑음고흥24.4℃
  • 맑음봉화23.1℃
  • 맑음서청주24.9℃
  • 맑음의령군25.4℃
  • 맑음완도26.9℃
  • 맑음남원24.5℃
  • 맑음상주27.2℃
  • 맑음북부산27.8℃
  • 맑음울릉도29.8℃
  • 맑음부산29.6℃
  • 안개인천26.9℃
  • 맑음부안26.3℃
  • 구름많음정선군26.9℃
  • 맑음거창23.7℃
  • 맑음안동26.2℃
  • 맑음함양군24.2℃
  • 맑음합천25.4℃
  • 맑음태백25.6℃
  • 맑음파주26.0℃
  • 맑음고창군24.8℃
  • 구름많음인제27.5℃
  • 맑음군산26.8℃
  • 맑음광주27.9℃
  • 맑음통영26.8℃
  • 맑음북춘천26.7℃
  • 박무서울28.0℃
  • 맑음순창군24.1℃

日 수출규제에 지자체 138곳 '공동대응'…"공무상 방문 중단"

장기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08-05 17:22:47
지방정부연합, 수출 규제에 맞서 '행동계획' 돌입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조치에 맞서 국내 지방자치단체가 공동 대응에 나선다. 지자체들은 일본으로의 모든 공무상 방문, 일본과의 자매결연 활동을 중단할 방침이다.

▲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조치에 대응해 52개 지방정부로 구성한 '일본 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연합'이 지난달 30일 서울 서대문형무소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시민들과 함게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뉴시스]


5일 서울 서대문구에 따르면 '일본수출규제 공동대응 지방정부연합'에 참여하기로 한 기초 지자체는 138곳에 달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규탄대회'에 참여한 52개 지자체에서 86곳이 증가한 것이다.

지방정부연합은 '한일 간 경제전쟁을 도발하는 일본의 한국 백색국가 제외 조치 대응 행동계획'을 마련했다. '행동계획'에는 이날까지 지방정부연합 138개 지자체 중 63곳이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참여 지자체는 서울의 경우 서대문, 종로, 중구, 용산,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도봉, 노원, 은평, 양천, 강서, 구로, 금천, 영등포, 동작, 강남 등이다.

행동계획은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과가 이뤄질 때까지 민간 부분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일본여행 보이콧 등 생활 실천 운동을 지방정부가 함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 일본으로의 공무상 방문은 물론 일본과의 자매결연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