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투자금융이 공식 출범 후 처음으로 7일 전자 소재기업인 레베스트와 10억 원을 투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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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부터 김주성 레베스트 대표, 이장우 대전시장, 송원강 대전투자금융 대표.[대전시 제공] |
이번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리베스트는 차세대 전자 소재 및 배터리 기술을 개발하는 대전 대표 혁신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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