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Resonance)'을 주제로 9월 3~7일 서울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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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열린 키아프 서울. [키아프 사무국 제공] |
키아프는 지난 2년간 전시 공간 확대와 참가 갤러리 수 증가를 통해 외형적 성장을 추구해 세계적 수준의 아트페어로 자리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올해부터는 '질적 내실을 다지는 시기'로 전환했다. 단순한 규모의 확장을 넘어서 참여 갤러리의 수준과 전시 콘텐츠의 완성도에 집중해 완성도 높은 아트페어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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